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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배터리 100배 작게 만드는법.JPG

GravityNgc |2023.03.26 08:33
조회 59 |추천 0


해법은 음극재에 더 많은 전자를 저장하도록 만드는거야.


현재 리튬 이온 전지 배터리의 경우,


충전기를 가동했을때, 전기가 음극재로 이동하면서 연결된 양극재의 전자를 끌어당기면서,


양극재 안에 있던 리튬 원자의 전자가 빼았기면서 양이온이 되고,


양이온이 된 전자가 음극재로 분리막을 통과하는데,


충전이 멈추는 경우, 양극재에서 전자를 더이상 꺼낼 쓸 수 없을때 이런데,


전압을 높여서 전자를 더 넣은 경우, 음극재에 있던 전자가 분리막을 통과해서,


분리막이 찢어지거나, 누설 전류가 되어서 그 전자로 인해서 전해질의 온도가 상승하고


배터리가 폭발하는거지.


전기 배터리를 100배 작게 만들려면, 배터리가 초고압 상태를 버틸수있도록 설계하고,


배터리 음극재와 양극재도 초고압에 버틸수있도록해,


그리고 배터리 안에 분리막도 초고압으로 버티도록 하고, 그 안에 수소로 가득체우는거야.


수소 압력이 1bar정도의 밀도에서,


전기를 충전하면, 양극재 부분에 있던 수소가 전자를 잃게되겠지.


그러면 양이온이 된 수사가 음극재로 가게 되겠지.


수소 전해질이 그 안에서 음극재과 양극재의 인력과 척력으로 순환하게 되는데,


수소의 700bar 수준의 밀도에서 이런 에너지 흐름현상이 발생하게 된다면,


배터리 크기 100배 작게 만들수 있지.


전고체는 불가능한데, 이것은 물리적으로 이론적으로는 가능해,


수소를 더 많이 넣었으닌깐, 전자가 빠져나오고, 원자에 다시 수소를 저장하닌깐,


음극재와 양극재가 수소를 저장하는량만 늘리고, 수소로 가득체워서,


수소가 전해질이자 분리막이 되는거지.


이것도 성공으로 이끌면 초고압 수소 배터리가 탄생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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