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법은 음극재에 더 많은 전자를 저장하도록 만드는거야.
현재 리튬 이온 전지 배터리의 경우,
충전기를 가동했을때, 전기가 음극재로 이동하면서 연결된 양극재의 전자를 끌어당기면서,
양극재 안에 있던 리튬 원자의 전자가 빼았기면서 양이온이 되고,
양이온이 된 전자가 음극재로 분리막을 통과하는데,
충전이 멈추는 경우, 양극재에서 전자를 더이상 꺼낼 쓸 수 없을때 이런데,
전압을 높여서 전자를 더 넣은 경우, 음극재에 있던 전자가 분리막을 통과해서,
분리막이 찢어지거나, 누설 전류가 되어서 그 전자로 인해서 전해질의 온도가 상승하고
배터리가 폭발하는거지.
전기 배터리를 100배 작게 만들려면, 배터리가 초고압 상태를 버틸수있도록 설계하고,
배터리 음극재와 양극재도 초고압에 버틸수있도록해,
그리고 배터리 안에 분리막도 초고압으로 버티도록 하고, 그 안에 수소로 가득체우는거야.
수소 압력이 1bar정도의 밀도에서,
전기를 충전하면, 양극재 부분에 있던 수소가 전자를 잃게되겠지.
그러면 양이온이 된 수사가 음극재로 가게 되겠지.
수소 전해질이 그 안에서 음극재과 양극재의 인력과 척력으로 순환하게 되는데,
수소의 700bar 수준의 밀도에서 이런 에너지 흐름현상이 발생하게 된다면,
배터리 크기 100배 작게 만들수 있지.
전고체는 불가능한데, 이것은 물리적으로 이론적으로는 가능해,
수소를 더 많이 넣었으닌깐, 전자가 빠져나오고, 원자에 다시 수소를 저장하닌깐,
음극재와 양극재가 수소를 저장하는량만 늘리고, 수소로 가득체워서,
수소가 전해질이자 분리막이 되는거지.
이것도 성공으로 이끌면 초고압 수소 배터리가 탄생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