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0~50대 사람들하고 일해도
수입이 많고 싶은데 빽도 없고
부모 빽도 없고 자수성가로 많은
수입을 얻고 돈 많이 가질수 있고
성공하려면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고생을 엄청 해야 한다고 들었어.
그냥 추상적으로 잘될 수는 없다는거지.
백종원 만큼이나 잘 되어서 창업해봐야지.
하겠지만 지금 백종원 대통령 뺨치게 잘나가도
무너져서 난리인 상태니까.
여자로써 내 한계점 내 위치를 아는거지.
그럴때에 진짜 필요한건 막연한 성공에대한
욕심보다는 못난사람 못난대로 산다는데
자기 그릇 안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자기만의 공식이 있어야 큰 성공이 아니라고 해도
꾸준하게 티끌모아 태산처럼 그 끝에서
웃을 수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