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의 경우, 전기 엔진을 사용하고, 전기차의 배터리 용량의 10%~20%정도만 넣는거지.
그리고 수소 연료전지를 통해서, 수소와 산소로 전기를 만들어서,
사용한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가는거야.
사실상 전기차와 같은데, 전기 배터리 용량을 줄이고, 연료전지라는 발전기를 넣는거야.
수소를 충전하면돼, 출력량은 전기차와 같아. 무게는 조금 높아지겠지.
전기차의 경우 이게 바로 차세대 전지인데,
A1에서 수소가 나오는거야.
양극재 B1과 음극재 D1위를 전선으로 연결하면 전류가 흐르지.
근데 양극재에 전자가 없으면 흐르지 않아.
이때 A1에서 양극재에 수소를 넣는거야.
그리고 충전을 시키면 A1에 있던 수소의 전자가 충전기로 들어가고, 충전기에서 전자가 음극재로 들어가지.
이렇게 음극재에 전자가 쌓이다 보면, A1에 수소가 수소이온이 되어서,
고분자 분리막 C1을 통과해, D1에 쌓이기 시작하지.
여기서 에너지 총량을 결정할만큼 수소를 계속 넣는거야.
700BAR 수준이 될때까지. 당연히 배터리가 700BAR 이상의 압력을 버틸수있게 설계되어야겠지.
목적 에너지 밀도가 달성되면 A1을 닫고 출시하는거지.
충전된 전지를 사용하면 D1의 있던 전자가 회석 전선을 통해 B1으로 흐르면서,
B1에 전자가 쌓이기 시작하지. 그러면 음극재에 있던 수소이온이 분리막 C1을 통과해
양극재로 오겠지.
이게 전기차의 미래 배터리야.
전고체를 성공할지는 모르겠지만,
성공한 이후에 전기차와 수소차의 미래 배터리 형태라는거야.
현실화 되면 전고체보다 용량이 10배이상 높은
1세대 앞선 자동차 배터리를 만나게 되는거지.
700BAR의 내부 압력을 가진 수소 배터리를 가진 전기차,
전기배터리 안에 발전기가 탑제되어있는 수소차,
전기차의 장점과 수소차의 장점을 서로 공유하도록 설계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