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와 설치된 파이프의 거리가 100km의 경우,
유체역학적 설계를 하도록 하는건데, 100K도 가능하지.
이 여과스톤을 통해서 100t의 물을 자연 배수했을때,
0km~100km의 물이 균등한 비율로 배수하도록 하려면,
여과 스톤 파이프와 본 파이프를 유체역학적 설계를 해야 돼,
0km~5km를 하나로 보는거야. 5KM마다 한개로 보는거지.
0km~5km의 경우 500m마다 한개식 총 10개가 설치되어있어.
500m, 1km, 1.5km, 2km, 2.5km, 3km, 3.5km, 4km, 4.5km, 5km.
총 10개 이들의 거리를 모두 합치면 27.5km지.
이것을 나누면 2.75KM씩 거리가 나뉘어져.
여과 스톤의 파이프의 높이가 동일하다고 가정했을때,
0km~5km 1개의 파이프당 평균 거리가 2.75km고,
본 파이프의 직경은 3m, 여과스톤 파이프는 16인치야.
5km~10km는 파이프의 평균 거리가 7.75km라서,
더 많은 거리를 이동시켜야 하는데,
그래서 여과스톤 파이프에서 더 많은 압력이 필요해,
여과스톤 파이프의 면적을 키우고 본 파이프의 크기를 줄여서, 흐르는 유속을 늘리는거지.
물을 위에서 밀어내는 대기압의 압력이 파이프 면적에 비례하게 적용되닌깐,
0KM~5KM의 구간의 본 파이프가 3M고, 여과스톤은 16인치야.
그러면 5KM~10KM의 구간의 본 파이프가 2.5m로 작아지게 되면 여과스톤 파이프는 36인치여야 돼,
동일한 원리로,
10km~15km은 본 파이프가 2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48인치,(24인치 2개)
15km~20km은 본파이프가 1.5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 직경 크기는 52인치, (26인치 2개)
20km~2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 직경 크기는 44인치,(22인치 2개)
25km~3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 직경 크기는 52.5인치,(26인치 2개)
30km~3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63인치,(32인치 2개)
35km~4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73인치(36인치 2개)
40km~4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82인치(41인치 2개)
45km~5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91인치,(45인치 2개)
50km~5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02인치,(34인치 3개)
55km~6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11인치(37인치 3개)
60km~6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21인치(30인치 4개)
65km~7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31인치(32인치 4개)
70km~7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41인치(35인치 4개)
75km~8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49인치(37인치 4개)
80km~8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60인치(40인치 4개)
85km~9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69인치(42인치 4개)
90km~95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79인치(44인치 4개)
95km~100km은 본파이프가 1m로 줄어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 크기는 188인치(47인치 4개)
95KM~100K의 경우, 188인치면 길이가 457CM인데,
47인치 4개가 들어가는거고, 파이프를 4개와 본파이프 하나를 묶는거야.
4 IN 1 구조로 설계해야 하는데, 4개를 하나로 결합한뒤, 본 파이프와 연결하는거야.
여과스톤 자갈층 5M x 5M 있는 반경에 47인치 파이프를 4개가 들어가야겠지.
이렇게 유체역학적으로 설계 되면,
100T의 물을 꺼내게 되면 0KM~100KM까지, 균일한 비율로 물이 빠져나온다는거야.
100KM이상의 구간이 있다면 여과스톤 파이프의 직경을 키워야 하는데,
거대한 파이프 하나를 만드는게 아니라, 20인치~30인치로 나눠서 여러개를 생산해서,
2in1~4in1의 구조로 결합하면 되는거야.
유체역학적 설계를 통해, 강 줄기를 하나로 잇는거야.
0km~300km까지 한번에 이을수도 있어.
영산호 하구둑 같은 경우, 죽산보와의 거리가 대량 50km정도 되고,
18km지점에서 두갈래길로 나뉘는데,
왼쪽으로 여과스톤 2개가 들어가고, 오른쪽에 여과 스톤 한개가 들어가면 돼,
왼쪽의 경우 폭이 600m에서 400m 160m까지 작아지고, 오른쪽의 경우 40m까지 작아지는데,
강의 폭이 400m인 경우, 중심인 200m 지점에서 왼쪽, 오른쪽으로 100m씩
강의 폭이 160m의 경우 중심인 80m 지점에서 40m씩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1개씩,
설치하는거지.
원리는 강의 중심에서 부터 폭의 1/4배 만큼 양 옆으로 분리하는거야.
여과스톤이 3개인 경우에 강의 폭이 600m 인 경우
중심인 300m에 1개를 넣고, 양쪽으로 1/4배 만큼 150m씩 왼쪽 오른쪽에 설치하는거지.
3개는 중심에도 한개를 넣는거고, 2개는 중심은 빼는거야. 폭이 좁으닌깐,
4대강 강 줄기가 시작하는곳부터 끝나는 곳 까지 다 이어주고,
보나 댐의 시작하는 부분에서 본파이프와 수력 발전기가 파이프 형식으로 연결되지.

이런식으로 말이야.
그런데 여기서 본파이프에서 수력발전 파이프와의 벨브를 잠그고,
3라인~2라인이 연결된 본파이프에 액화 산소관과 산소 공급관, 미생물 배양관, 주변의 취수관과 결합하는거지.
상황에 따라서 가뭄철에는 산소공급관을 통해, 파이프 안에 가득차있는 물을 나노 버블수로 만든뒤,
잠그고, 액화 산소관을 열어 내부의 압력을 높여 역류해서 내보내는거지.
그리고 천천히 시간이 지나서 순환이 되면 공기 배출구에서 공기를 천천히 빼고,
물이 다시 차오르면 미생물을 넣을수도 있고, 산소를 넣는것을 반복할수도 있지.
그렇게 해서 강의 수질이 깨끗해지면 취수관으로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 쓰는거야.
자연 모래 여과를 거친 강의 물을 취수장에서 꺼내쓰는것만으로도
그 물이 강에서 모래층을 통과해 여과스톤을 통하는 과정에서
강 밑바닥에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면서 강이 깨끗해지는데,
모래층 오염도가 높은 경우 취수장으로 물을 못 쓰는 경우,
주변 취수구에서 윗물을 꺼내써야겠지.
여과스톤 설치하고 비가 많이 올때 물을 방류해 모래층이 깨끗해지면,
취수관을 사용하면 되겠지.
그리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이중보 바로 뒤에 여과스톤 1개,
그리고 500m 넘어 1개를 심어주는데, 이중보의 높이를 조금 높여서,
여과스톤과 수력 발전기를 결합 할 수도 있어,
이것도 강 마다 다른데 수위를 높이면, 지하수 높이가 높아져,
주변의 농가가 침식 될 수 있는 경우는 보를 못 높이고, 수력 발전을 못하는거지.
그리고 지천 지류 중간에도 수심이 너무 얕은 경우, 보를 하나 설치하고,
여과스톤과 수력발전기를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지천, 지류의 강의 폭이 40m~100m정도 되는데,
여과스톤 한개만 중심으로 쭉 이어주면 되겠지.
모래를 파내고 암반층 바로 위에, 전부 다 설치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