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시절 편의점 알바를 했었다는 이중구
낮엔 촬영이 있거나 오디션을 갈 수 있으니
야간 근무를 했었다고
편의점에 경찰이 들어와서 '여기 별 문제 없습니까?' 하고 묻는데
박성웅이 앉아있다가 일어서니까
경찰이 "별 문제 없겠군요" 하면서 갔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당시 주변 편의점 다섯 곳이 도둑이 들어왔었다고
같이 알바하던 동생도 배우였는데
키가 188cm라
도둑이 박성웅 아님 그 동생 배우 보고 그냥 나갔을 거라곸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