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에서 일하는 중입니다
갑자기 세달내로 직원이 4명이 늘었습니다
그 중 세명이 바깥 시공업무..
더 문제는 세명 다 사장지인이어서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사무실직원은 저와 경리 한명이고
그렇다고 내일거리가 줄어들진않고
계속 능률 떨어지게 일해 내가 다 챙겨줘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니 짜증만 늘고
본인은 편한분위기의 회사가 좋다 내가 꿈꾸던 회사다 하는데 저는 황당할뿐입니다.
오늘 발작버튼 눌린게
나가기전에 사무실 상주할 직원에게 팀장한테 쫄지마 이러고 나가네요? ㅋㅋㅋㅋㅋㅋ 나참 어이가 없어서
더 나이들기전에 이직하는게 옳겠죠?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의견 좀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