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본 자기 연락에 잠이다 깨버렷네요
자기의 마음을 담은 글자하나하나가
너무 기분이 좋아요
왜케 오래 걸렷을까요..
지난번 꿈속에서 처럼
보는 내내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나뻣던게아니라..
자기가 한 결정에 대해
맞춰 준거엿는데..
헤어질때 왜 아무말 안햇냐구?
난 할 말이없엇어..
자기가 밉지도 싫지도 않앗어요
다만 조금 익숙해졌엇을까?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자기가 한말도
사실 기억이잘 안나요
그냥 보고싶다는 마음과 사랑한다는 마음뿐.
현재 그래요 나는
새벽 3시??
조신하지 못하게 다녓네요
같이 흔들어 제껴야되는데..
ㅋㅋ자기야 너무 보고싶다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