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은 가족애가 유별났던 가족입니다
일단 제가 당한 얘기를 쓰자면
어렸을때 엄마아빠 맞바람으로 사이가 소원해지자
아빠는 딸바보라며 저한테 애정을 쏟았고
엄마는 그걸 질투했고 저를 라이벌로 생각해서
제방에 있는 옷을 가져다 입고
저를 구박하는게 다반사였습니다
통제와 감시속에 살아야했으며
친구들과 노는날엔 다음날 학교갔을때
친구들 핸드폰과 집에 전화를 돌려서
제 얼굴은 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렸을적 사촌오빠가 왕놀이를 하자해서
따르지 않자 저를 성추행했고
이사실을 ㅅ성인이되어서 엄마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진 저는 반항을 했고 윽박과 압력으로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캬 버렸습니다
집보다 병원이 편할것같아서
병원에가서 상담을 하던즁 어렸을적 사촌오빠에게 당한 성추행 사건이 떠올랐고 제가 왜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그렇게 거부감을 느꼈는지 알게되었슴니다
이 사실을 엄마아빠
에게 알리자 아빠는 윽박을 지르면서 위로는 커녕 제 뺨을 땔렸고 저는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여기까지 듣고 생각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