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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

ㅇㅇ |2023.03.29 12:45
조회 39,384 |추천 260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
추천수260
반대수14
베플ㅇㅇ|2023.03.30 11:25
이게 맞음.. 세상에 나쁜사람 너무 많고.. 남자들은 대부분 여자에게 남성보호자(부모중에서도 특히 아버지, 손윗남자형제, 남자친구나 남편)가 없다고 생각하면 진짜 상상 이상으로 잔인하고 비인간적으로 군다. 여자를 성적으로 착취할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면 진짜 온갖 사탕발림으로 꼬여낸뒤 철저하게 이용하고 파멸시킴. 절대로 자기에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거 여자는 특히나 드러내는거 아니야. 남녀차별 맞는데 남자들은 아직도 그래. 여자들 사별하거나 이혼해서 남편없는거 알면 유부남이나 동네 양아치들이 얼마나 만만히 찔러보고 괴롭혀대는지 상상도 못할거다. 뉴스보면 동네에 장애있는 여자 한명있으면 마을 남자들이 돌아가며 윤간하는게 대한민국 현실임.
베플ㅇㅇ|2023.03.30 14:25
근데 굳이 가난이나 결핍 아니어도 본인의 단점이나 안좋은 얘기는 잘 안하는게 맞긴 하다... 어느순간 나한테 공격으로 돌아옴
베플ㅇㅇ|2023.03.30 12:49
가난한 티가 아니라 아쉬운 티를 내지 말아야지 ㅎㅎ 돈이 아쉬운 티! 기댈 곳이 아쉬운 티!
베플ㅎㅎ|2023.03.30 16:29
특히 종교단체같은데서 피해자의 어려운환경 듣고 가스라이팅도구로 써먹으니 절대 티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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