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사업의 문제점
오라주
|2023.03.30 04:23
조회 104 |추천 0
나는 정부 파견 연구원으로 해외에 나와있어 근데 해외 대학에 지도 교수라는 사람은 병역 기피를 위해 한국국적을 버린 다른 나라 국적 사람이었어. 근데 이 사람은 외국에서 정부 파견 연구원들이 올 때마다 술 사내라 밥 사내라는 기본이고 한인 교회를 나오라고 강요를 하더라고. 그 것 까진 참으려고 했는데 일단 정부 연구 과제에 대해 이해도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어. 해당 과목 전공자도 아닐 뿐더러 나보고 "정부 사업은 나한테 돈도 안주니까 나는 봉사정신으로 한다. 내 시간만 공짜로 쓰고 나한테 중요도도 없으며 손해보는 장사니까 뭘 할 계획이 1도 없다"라고 하는거야.. 실력도 없는데 한국 정부 돈으로 운영하는 사업갖고 세금 한 푼 안내는 검은머리 외국인이 본인이 돈 안받으니 뭘 할 의지도 없고 손해보는 장사라니....그래서 나는 정부에 모든 것을 보고 했어 근데 문제는 여기 부터야.조사가 시작되자 그 검은머리 외국인 교포 교수가 새로운 파견 연구원을 빨리 오라고 입국시키면서 나는 정작 연구소에서 쫓아내려고했고 문제가 확인되고 사업을 접으려고 하는데 이미 들어온 사람은 "동의"가 있어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다는 거야. 정작 새로 온 연구원은 나랑 인사도 못하게 하고 철저히 접근을 막아서 그 교수가 진실을 알지 못하게 막고 있어. 더욱 더 화가 나는 건 이걸 담당하는 정부 위탁 기관 사람들하고 그 교수가 결탁을 해서 사업 중단을 방해하고 있다는 거야.. 우리가 내는 세금 저런 검은 머리 외국인이 한국 예산을 마음대로 갖고 놀게 해서 되는지 정말 한심스러워. 어떻게 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