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도 집값인데 사회적인 측면에서도 포기에서 기인한 소비라고 봅니다. 원동력이 주는 힘이 생각보다 강하거든요. 기성세대들은 없이 살아도 지가 없이 산 줄 몰랐음. 비교군이 본인과 비슷한 사람들 뿐이니 어쨌든 희망은 가지고 살았거든요. 요즘은 너무 뻔하잖아요. 문화부터가 자수성가보다 본투비귀족 부티 금수저를 빨아주고 가난을 혐오하는 세상인데(매체에서라도 그런 걸 자제해야하는데 오히려 조장함) 누가 미래를 생각해요. 바람직하지 못한 소비 습관은 맞는데 애들 책임만은 아니라고 봄
베플ㅇㅇ|2023.03.30 16:46
인스타그램만 없었어도 이정도 아닐듯
베플남자쓰니|2023.03.30 20:30
지신이 할수있는 최대의 소비가 명품과 오마카세여서지 대출 받아서라도 집을살수있는 능력이 되면 당연히 거주지 안정부터 취하겠지 천만원 이하로 소비하는것과 억단위의 소비는 천지차이니까
베플ㅇㅇ|2023.03.31 10:32
언제부터 결혼 출산이 젊은사람들 의무였나? 뭐만하면 결혼 출산 얘기하는거 진짜 구시대적 사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