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장사하면서 제가 너무 쪼잔한걸까요.. 손님들께 이젠 오시지말라고 하고싶어요..
쓰니
|2023.03.30 22:00
조회 7,790 |추천 12
안녕하세요 ㅎㅎ 지난번에 글쓴게 많은분들에게 관심을 받았는데요 ㅎ..
그 후가 궁금하다는 분들이 계셔서 짧게 적아보자면
그 손님들이 이글을 본건지...
진짜 거짓말처럼 글 쓰자마자 다음날부터 코빼기도 안보이네요..
그래도 단골이었던 사람들이라 그런지 좀 기다려지게되더라구요
만약 그 글을 본거라면.. 쪼끔 미안해지기도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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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거 같은데 막 기다려진다 이런뜻이 아니구요
그래도 매일 오던 사람들이 안오니까 기다려지네 라는거였고
솔직히 안오니까 마음은 훨씬 편해요 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였거든요
- 베플ㅇㅇ|2023.03.31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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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고 다시 왔어요 헤헤 이러면서 또 죽치고 있으면 어쩌려고ㅋㅋㅋㅋㅋ
- 베플ㅇㅇ|2023.03.3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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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끔 미안해진다고요?? 헐~~ 마음이 넓으셔서 아직 더 그 친구들 감당할 자신이 있으신 건지... 덜 당하셔서 그런 건지.. ^^;; 장사 심심해서 취미로 하시는 것도 아닐 텐데... 어떤 이유로 아직까지 안 오는지 모르겠지만 다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그 친구들의 지금까지 만행은 다 사장님 만만하게 보고 그런 거니까 앞으론 저번 베댓처럼 진상 손님 처치 확실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