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심리
ㅇㅇ
|2023.04.01 20:43
조회 2,648 |추천 6
왜 하필 내친구가 그 남자를 사겨서 나를 이렇게 만드는지 괜히 그 친구가 원망스럽기도 함.
진짜 못되게도 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함.
나도 이런 내가 너무 싫음. 너무 괴로워서 정말 안하고 싶음.
그야말로 자격지심이 나를 갉아먹어 추해지게 만듦
이런 감정이 드는게 스스로 너무 창피해서 죽고싶음
나 어떡해야함? 고작 남자문제로 잃고싶지 않을만큼 소중한 친구임. 사실대로 얘기하는것도 절대 못해 추한 내모습을 드러내고 싶지 않음.
내가 친구를 다시 아무렇지 않게 마주할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줘
예전처럼 허울없이 웃으며 대화할 수 있게 해줘 …
- 베플ㅇㅇ|2023.04.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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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 건넌건 니년이야 걘 지남자한테 니년이 다가가서 내가니이름적어줄게요. 잘생겼어. 밴드붙이며짝사랑에빠진니년얼굴. 그리고 니친구가 말하는데 본채만채 니친구남친한테 쪼르륵 달려가 매달리는모습 보고 끝까지 인내하다가 넌인간쓰레기라 선긋고 절교한거야. 손절. 알겄냐 평생 후회하든 니년 인성고치고 남의것 탐내지말고반성하고 살라.
- 베플ㅇㅇ|2023.04.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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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커플 보면서 그딴생각하고 친구남자한테나 침흘리는 안봐도 개존못 시다인생
- 베플ㅇㅇ|2023.04.0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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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마음 비워라 그런생각으로 살면 천벌받더라
- 베플ㅇㅇ|2023.04.0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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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환자 istj만 아니면 괜찮음 시간이 해결해줌 단 istj는 절대 자기가 정한 규칙과 배신 이율배반을 허용하지 않음 절대 후회 안하고 자기 앞길만 계산기 두드리는 타입이라 실패한 인간관계나 배신한 인간과는 절대 상종할일 없음. 있을때 잘했어야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