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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그 바른 마음 이용해 먹는거야.!!!

핵사이다발언 |2023.04.01 21:48
조회 166 |추천 0

어떤 사람이 지나가면서 말해준다.

"니 바른 애인거 아는데 경찰관이 니 그 바른 마음 이용해 먹는다."

그래서 이 새끼를 인민재판을 해버릴려고 했는데 그는 이 때가 기회다 싶어서 경찰관들 비리 세상에 다 알리기 시작한다.

주위 사람들은 내가 손가락질을 했는데 다시 보니까 경찰관이 죄를 짓고 고위경찰관 자녀들이 사고를쳐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세상에 다 알려버린다.

그러니까 도와준 사람들이 갑자기 강아지가 되고 배신감에 치를 떨어서 쟤 말이 더 맞다. 쟤가 있는 소리 다하니까 주위 사람들이 이때까지 왜 그랬는지 이해가 간다는 소리를 해된다.

제발 꼭 잡으셔서 세상에 다 알릴 기회를 마련해주세요.^^

기자들이 경찰청장이 브리핑하는거 컴퓨터로 자판치다가 마음 속으로 "__ 경찰관이 죄지어서 나라 다망하게 해놓고 우리보고 이거 기사 써 달란다."고 신발신발 거릴거다.

그리고 독립기자들은 용기내서 반드시 물어본다. "청장님 지금 이거 우리보고 기사 실어달라고 하는 소립니까? 나라 다망하게 하셨네요."

그 사람 단지 1년 2년 지켜보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진짜 오랫동안 관찰하고 경찰관이 내사중에 갑자기 모든 작전이 다 멈추게 하는 이유까지 다 알아내고 오랫동안 판단하고 내린 결론이다.

아마 지금 도와 준 사람들이 쪽팔리고 경찰말만 믿으먄 모든지 사실이고 설마 경찰관이 죄를 짓겠나 라는 생각에 지금 도와 준 사람 전부 배신감에 치를 떨거다.

좀 있으면 시민들 경찰청 진격한다. 얼마 안 남았다.

지금 경찰들이 한 행동을 보면 무조건 무죄다.^^

경찰관이 스스로 욕심부리다가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더 솔직히 말하면 그 사람은 그렇게 순수하게 당해주는 사람이 아니었던거다. 이미 대응하고 기다리고 있었던거다.

그러니까 내사 중에 대형참사가 벌어지죠.^^ 경찰관들이 전혀 변명을 못 되는 이유가 발생했다.

말 안하고 있었는데 한 경찰청에서 경찰관들이 무슨 사고쳤는지 알리니까 경찰관들 출퇴근 하면서 얼굴 다 벌게졌었다.

나는 참 추기경 같이 마음이 넓은 사람인데 경찰관들의 인간 끝판왕을 보고 싶다가 동료가 박살나고 서로 싸우고 수사 과오가 드러나서 이제 죽었다고 하는거다.

나는 분명히 한 불기소사건에 그 경찰관보고 제발 이 피해자라고 하는 사람 제발 좀 알아봐라고 얘 진짜 큰 사고치는 애라고 여러번 말했는데 그 경찰관은 자기가 파면될까봐 조서 작성했는데 상대방이 더 큰 범죄 저지르는 애라는 게 들어났다.

"같이 큰 죄 짓다가 엮이니까 나는 모르겠다 니 알아서 해라."하다가 끝난사건인데 결정적 증거를 놓쳤다.

그게 바로 내가 조직폭력배의 진술을 통해서 다른 걸 해결할려고 했는데 그 역풍이 어마어마 했다는 거다. 혹시 영화 내부자들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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