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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 사회에서의 금욕 그리고 이상한 사람.

까니 |2023.04.02 19:19
조회 111 |추천 0

 

 

 

 

매우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이 세상에서

내가 금욕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서

 

반드시, 분명히, 확실히, 이상한 방법으로 

금욕을 하는 사람은 어느 나라를 가든


“반드시” 있다.

 

 

 

예를 들면, 일본에서도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말이다.

 

그 일본사람은 그릇된 금욕으로

자신의 고환 한쪽을 잘라냈다는 일화가

 

인터넷을 검색해보면 금방 찾을 수가 있다.

 

 

 

 

 

 

내 글로 인해서 매우 다양한 사람들의 총집합체인 이 한국사회에서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을 확률은 단언컨대

 

“0%”이다.

 

 

 

그래서 내가 이 글을 꼭 써야만 하는 이유가 되겠다.

 

 

 

 

 

금욕을 절대 이상한 방법으로 하지 말라.

 

 

 

 

 

일본에서는 이미 고환을 한쪽 잘라냈다.

나는 그런 책임을 지고 싶지 않기에

한번더 지나치게 강조한다.

 

 

 

일명 자위의 방법에도 “끊어치기”라는 용어가 있는등

다양한 방법이 존재한다.

 

이상한 방법으로 정의 배출을 막는 방법이 다양하다는 이야기이다.

 

 

 

즉, 금욕을 할 능력도 안되면서

 

젊음에 대한 과다한 욕심으로

인위적으로 손으로 수도꼭지(?)를 눌러막아

정의 배출을 막는 것 또한

 

이상한 방법으로 정의 배출을 막는 것의 하나의 예시가 되겠다.

 

 

 

 

 

오로지 정상적인 방법으로

금욕을 하라는 말을 이상한 사람들이 “꼭” 존재하는 이사회에서

 

반드시 말해야겠다.

 

 

 

금욕은 인내로써 하는 것이고,

경험치가 쌓여야만 오랜시간 동안 참을 수 있는 능력이

 

부가적으로 쫗아오는 것이지

노력도 하지 않고 오로지 정의 배출만 막으려 한다면

 

반드시 일본의 고환적출 사례를 읽어보도록 하자.

 

 

 

금욕의 달콤한 열매는 이상한 방법으로 얻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이말을 끝으로 마무리 짓겠다.

 

 

 

금욕의 달콤한 열매는 [젊음]이다.

 

 

 

그리고 절대 고통과 인내만 따르는 게

금욕이 아니란 말만은 명심해야 한다.

 

몽정이란 것을 하듯이....

 

 

 

 

 

 

근데 경험해봐야지만 안다는 말만은 꼭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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