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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내가 넌씨눈 머갈텅텅인 줄 아심

ㅇㅇ |2023.04.03 01:29
조회 46 |추천 0
부모님이랑 대화가 진짜 안 통해서 나는 반쯤 포기한 상태로 그냥 대가리꽃밭 컨셉잡고 훈수를 하든 말든 한귀로 흘리고 그랬음 근데 부모님이 아침에 거실에서 나에 대해 안좋은 얘기를 하시는거임ㅋㅋㅋ 막 쟤는 저렇게 사회성이 떨어져서 어떡하냐.. 게으르고 의지박약인데 저래서 뭐 할 수는 있냐 이러고ㅋㅋ 솔직히 듣고 좀 열받아서 반박하고 싶었는데 생각만해도 피곤해서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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