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신기한 조합이다 할머니와 손녀 같음
보기 좋아
설화수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의 파트너십 체결 기념으로
설화수 나이트 앳 더 메트 라는 행사를 열었음
거기에 글로벌 앰배서더인 로제랑 윤여정이 참석해서 만나게됨
금발에 검정 드레스에 댕기까지 다 너무 예쁨
골져스하다,, 진짜 ㄹㅇ 공주님 같음
넘 러블리해,, 그리고 어떻게 금발인데 한국적인 느낌이 나지
이 날 헤메코 진짜 역대급
너무 예뻐 생로랑이랑 다르게 예쁘게 꾸며서 넘 좋아,,
해외에서도 반응 좋은 댕기 뿌듯
이런 게 한국을 제대로 알리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