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를 째려보지 말고 사고친 경찰관을 탓해.^^
핵사이다발언
|2023.04.04 02:47
조회 266 |추천 0
그 사고친 자녀의 경찰 아빠들있지?
그 아빠들 뭔가 잘못한게 있어서 아무 짓도 못하는 일이 발생한거 같애.
그러면 뭔가 미친 짓을 한거야.^^ 그래서 그 경찰관 아빠가 가만히 있는거야.^^
부산경찰관들 승진에 욕심 걸다가 나라 다 망하게 한거 맞아.^^
그 사고친 경찰관들 산에서 살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발도 못 걷게 될거야.
그러기에는 VIP까지 신경을 써야 하게 되거든요.^^
나는 지금 조증에 걸려서 내가 마치 3시간만 자면 모든지 다 할 수 있을거라는 그런 과대망상에 빠져서 이런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 그 정도로 많은 작전을 펼쳤다가 아무런 소리도 못하게 된거다.
내가 잘나서 이런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 그 정도로 경찰 내부에 많은 사고가 터져 있었던 것이다. 엄청난 작전을 펼치다가 뒤집어진게 맞다.
쉽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한 경찰서에 여경의 밤이라고 사진을 찍었는데 거기에만 여러명의 여경들이 사고가 쳐져 있다는 걸 확인했다.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범죄자가 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동료들은 서로가 모르고 있었고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었다는 게 더 신기했다.
이런 일도 있다. 한 경찰청에 근무하는 총경의 자녀가 사고를 쳤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다른 경찰서에 배치가 되어서 서장이 되었는데 거기에서 근무하는 순경들에게 상을 줬는데 거기에도 사고를 친 경찰관이 있다. 다시 말해서 그 순경은 범죄자다.
그런데 서로가 모르고 있다.^^
다시말해서 한 경찰청 내부에 존재하는 범죄자가 너무나 많았던 것이다.
왜 경찰이 수사를 하다가 이성을 잃었는지 알겠는가? 자신이 성과를 내서 브리핑을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한 경찰청에서만 많게는 세자리수의 경찰관이 한방에 범죄자가 되는 신세가 된 것이다.
그러니까 경찰관은 인권유린사건을 저질러 버리고 진짜 큰 사고가 되어서 나라가 망하게 된 것이다.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관을 하면 아무런 일이 없을 줄 알았고 실제로 경찰청에서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쉬쉬하고 있다가 갑자가 터지게 된 것이다.
아니라고요? 그 경찰관 실명을 계속 거론 하면 된다.
그런데 아직도 근무를 하고 있는 경찰관이 있다. 시민들이 폭동을 일으킬게 분명하다.
왜냐면 어느 한 사람 때문에 한 경찰청의 여러 경찰관의 범죄자가 들어났기 때문이다.
아마 조금 있으면 그 지방경찰청장은 거의 십자포화 맞게 된다. 왜냐면 많은 시민단체의 압박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자수하고 광명찾으세요.^^
제가 피해망상이 있어서 이런 글을 쓰는게 아니라 그만큼 경찰관들이 많은 작전을 펼치다가 스스로 사고쳐서 이렇게 된 것이다.
계속 경찰관이 정신병자 취급하면 나는 그 경찰관 실명거론해서 경찰서에 근무 못하게 하면 그만이다.
설령 경찰 자녀가 사고를 쳐도 그 아빠는 또 거기서 개무시 당하게 된다. 왜냐면 부산청의 골머리 앓고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찰관들은 자신들이 반성은 하지 읺고 계속 욕만하고 다녔기 때문이다. 지금 그것 때문에 책임을 묻고 경찰관 그만 둔사람이 세자리 수다.
이게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나는 오늘까지 살아도 된다.
경찰관이 수사도중 이성을 상실한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너네가 그 사람들을 경찰을 그만두게 하면 그만이지만 그 경찰인사기록은 평생영구보존이라서 언론에 나오게 되면 그대로 브리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로 언론에 알릴 수 없는 것이다.
시민들이 적잖게 충격을 받게 되고 경찰관의 범죄로 나라가 망했다고 한다.
남 탓하지 말게. 남들이 문제가 되어도 경찰청 비리는 터지게 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