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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무릉선사 |2023.04.04 04:39
조회 212 |추천 0
어떤 이가 이런 고민을 한다면 그가 속한 교회 구성인 중 그 누구도 복음을 모르는 사이비 교회에 다니고 있는 것이다.모든 성경내용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한다.십일조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 있는 히브리서 7장도 역시 십일조를 내라는 것이 아니라 십일조 대신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증거한다.율법을 지켜 구원을 얻을 수가 있었다면 왜 예수그리스도를 새로운 대재사장으로 세울 필요가 있었겠는가?(히 7:5)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율법을 따라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히 7:11)○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히 7:12)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히 7:18)전에 있던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하고(히 7:19)(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하게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율법의 명령으로 십일조 제도를 만들었으나 모든 율법이 그러하지만 인간이 완벽하게 지켜 낼 수 없는 명령으로 조금의 죄도 허용하지 아니하는 천국과 부합되지 않았다.그래서 예수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인한 일방적 용서하심이 더 좋은 소망이자(히7:19) 복음이 된 것이다.이것 외 다른 한자라도 덧붙이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다.신약시대에 십일조를 논하는 자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완벽하게 이루신 대속의 복음을 회손하려 하는 적그리스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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