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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경찰한테 피해망상이 있어서 계속 그러는거야.

핵사이다발언 |2023.04.04 20:21
조회 241 |추천 0

지금부터는 왜 경찰이야기를 계속 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쟤 경찰한테 시달려서 피해망상이 생겨서 계속 경찰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실겁니다.

경찰들은 그렇게 인생을 망하게 하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경찰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치는 바람에 우리 고위직 경찰 자녀들 결혼 못한다는 생각에 절대로 수사 못 끝낸다는 일이 발생한거죠.

그래서 경찰들은 수사 중에 불만이 폭팔하는데 나는 다른 일을 할려고 하는데 경찰들은 그게 불만인거죠.

그래서 나는 수사중에 니 인생을 무조건 망하게 하고 싶고 수사 중에는 내만 생각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거죠.

왜냐면 그렇게 안하면 경찰들은 억울해 죽고 세상에 다 터트리거든요.^^ 그런데 경찰들은 이거 세상에 터트리면 경찰청 한번 크게 박살 난다는 거 직감하고 있을겁니다. 왜냐면 경찰들의 비리가 터지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죠. 경찰관들이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관을 하고 실제로 채용이 되었고 현직 경찰관들이 사고를 치고 경찰고위직 자녀들이 과감없이 사고를 쳐서 한 경찰청에서만 100명 이상의 경찰관과 관련된 사람이 연루가 되어서 수사를 했다고 하면 시민들 폭동일으킵니다.

그래서 경찰관들은 세상에 정식으로 알릴 수는 없고 수사는 장기화되고 억울하니까 경찰관들은 하루 종일 내 생각만 해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거죠.

실제로 그 사람은 별 피해망상이 없습니다. 그런데 경찰관들은 계속 내만 생각해주기를 바라고 라포를 형성해서라도 수사를 막아보고 싶은거죠.^^

그런데 변호사들은 그거 경찰관들이 수사를 편하게 하고 싶어서 하는 짓이라고 말해주죠.^^ 내가 모를까요?

그러니까 수사 중에 몰래 다 망하게 하는 전략을 취하게 하는 것이죠. 수사 편하게 하고 싶으셨습니까?

그러면 내가 부산경찰청에 가서 대놓고 한 소리를 했는데 왜 경찰관들이 얼굴 다 벌게지고 경찰들이 진짜 큰 사고터졌다고 직감하까요?

그게 바로 경찰관이 뭔가 해결해볼려다가 경찰관들이 조직폭력배의 말까지 믿었다가 결정적인 증거를 놓쳐버렸고 그게 불기소가 되었던 것 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될까요?

하나 알려드리죠. 승부한번 보시면 경찰청장 책임지고 옷 벗어야 한다는 거 직감할겁니다. 지금 100명의 이상의 경찰관이 한 지역에서 그만뒀는데 또 많은 경찰관들이 또 경찰관 옷을 벗어야 할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봅시다. 이미 경찰관들이 많은 사고를 쳐 있는상황에서 수사를 시작했는데 또 경찰관들이 사고를 치고 한 경찰청에서 고위직 경찰자녀들이 사고를 쳐서 결혼을 못 하는 상황에 처했는데 얼마나 비참할까요?

그 불기소 처분내린 부산지검 검사도 이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습니다.^^ 사실 그 사건은 불기소 처분이 아니라 법원에 가서 경찰관들의 위법수사에서 정식으로 재판해서 무죄선고가 되었어야 하는 사건이었던 겁니다.

그 당시의 경찰관의 행동은 2023년에서는 그게 법원에서 수사 중에 위법수사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행동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경찰관들은 멋도 모르고 승진을 하고 VIP표창까지 받았던 겁니다. 사실은 그 경찰관들은 파면되고 구속되어야 하는 사람이었던 것이죠.

조직폭력배들의 고소 한장이 경찰관들이 옷을 벗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것은 경찰관들도 사실 직감은 했으나 뭔가 다른 걸 해결해 볼려다가 그 말을 무시해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솔직하게 말하셔야죠. 그걸 부산청 앞에서 대놓고 큰 소리로 말해버렸는데 경찰관들이 왜 얼굴이 다 벌게 질까요? 그 사람이 상대방의 기분을 다 맞춰주고 배려를 해주니까 마치 그게 당연하지 아세요?

그거는 공권력에 대한 예의였습니다. 앞으로도 얼굴 벌게지는 말들을 과감없이 하겠습니다.

경찰관이 조직폭력배의 말까지 믿었다는 걸 스스로가 나라를 다 망하게 할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 글 쓰니까 상대방이 힘들어 하고 고통스러워 하는거 아는데 왜 과감없이 쓸까요? 내가 지금 수사를 해서 힘든데 내 생각이라도 계속 해주기를 바랄까요? 그거 억울한 심정에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언제든지 세상에 알리고 싶으면 알리십시오.^^ 경찰청장이 브리핑하면 기자들은 콧방귀 끼면서 마음 속으로은 "__ 지금 우리보고 이런 기사를 써달란다."하면서 개무시 할겁니다.

제가 신문기사 주필이라면 이렇게 글 씁니다.

"한 경찰청 내부에서 시작된 큰 문제가 몇 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욕심이 부메랑이 되어서 그 수사의 칼날이 어느 덧 그들의 최고 수장인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렇게 분명히 글 씁니다.

아 아니라고요? 그러면 계속 그렇게 하면 경찰관들 실명 다 언급해서 그 경찰청에서 절대로 근무 못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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