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시댁이 그렇듯이 저도 똑같이 겪고있네요,,,
이제 결혼한지 6개월 됐는데 전화가 너무 자주와서 저번주에 한번 안받고, 부재중이 떠있어도 다시 전화안했어요..
대신 남편이 전화했더니 왜 며느리 전화 안받냐고, 너 와이프라고 허락맡고 전화해야되냐며, 내 며느리기도 하다며 약간의 언성을 높이며 말씀하셨다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상의할 일이 있어 남편이랑 같이 전화했더니 저보고 똑같이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장난치며 전화 언제하셨어요~~? 몰랐네요 호호호 그랬더니, 진지하게 조금 화내시면서 전화 그렇게 안받으면 가만히 안있는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일단 네~ 하고 넘겼는데, 대체 이럴때 어떻게 말해야하고 행동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