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에서 본 따끈한 목격담임
못생긴 애가 공주병 도끼병 걸리고 착한척하고 가식떨고 속마음은 음흉한거 다 보임..
계속 남자 옆에 와서 친한척하고
달라붙고 의지하고 혼자 중얼대다가 욕 먹음..ㅋㅋㅋ
그남자 말고도
짝남 앞에 가서 시선끌어도 외면 받으니까 어떻게든 관심 받으려 부자연스럽게 의식하는거 뒤에서 다른 사람들도 다 보고 있는데!ㅋㅋㅋ
그짝남이 못생긴 애한테 인상쓰는데 매일 짝남 주변에서 깔짝내니까짝남이 그여자애한테 대놓고 욕하더라 다음부턴 무시하고 가버림
그것도 그냥 가면 되는데..
짝남은 확인사살! 정확히 시켜줌
바로 근처에 있던 키큰 여자인 친구한테는 깍듯이 인사할거 다하고 감
ㅋㅋㅋㅋ..아 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