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일하는 미칠이
술집 남자와 사랑에 빠져벌임
갑자기 바다에서 공주님안기
찐사랑인듯
미칠이한테 성희롱하는 불랑배랑 싸움하다가
병원에 실려감
누구세요?
집사람인데요ㅎ
사실 유부남이었음;;;
멘탈 나간 미칠이
술집에서 울면서 노래하다가 머리에 유리잔맞음ㅠㅠ
심지어 술취한채로 걷다가 차에 치임ㅜ
이 남자가 쳤음
미칠이도 병원에 실려감
술집 친구 정음이가 뺨때림
근데 얜 미칠이에게 폴인럽;
니가 쳤는데요
병실에 꽃도 가져오고 간호도 해줌
언니 남자한테 상처있으니까 맘주지마요
싫은데요ㅋ
치료중에 오줌을 쌌는데 그것도 치워줌..
짝사랑이지만 얘도 찐사랑
그 유부남이랑 같은 병원이었나봄.. 밥먹는 남자를 지켜봄
옆에 어린 연하남이 생겼는데도 사랑했던 그놈 못잊음ㅠㅠ
결국 투신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고..
-나 언니 사랑한거 알아요? 당신이 사랑한것처럼...
사실 정음이는 미칠이 짝사랑중이었음
연하남도 스스로 목숨 끊으면서 뮤비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