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새입니다.
방금 저는 새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새바람을 일으킬 자이언트 펭귄 펭수 입니다
(올ㅋㅋㅋㅋ)
면접관 : 사람 얼굴을 아니, 자기 얼굴을 너무 '괴물'같이 그려놓고...
"방금 그 괴물이라는 단어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 단어입니다. 정정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는 '사람'이 아니라 '펭귄'입니다. 정정해 주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사와의 갈등 해결 방법은 잘라야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단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 :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시면
(저거 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들 이름 몰랔ㅋㅋ큐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에게 자기 소개 시키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 읊조리면서 나가는 펭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 하나하나가 속시원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