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물류센터 공장에 다니는 30대 여직원의 사례입니다.상대방은 50대 중후반 남성이고요.같은 팀이기는 하지만, 업무상 교류는 사실상 없는 다른 부서입니다.
- "나는 일할 때 네가 일을 잘하고 있나 쳐다보는데, 너는 나를 한 번도 안 보더라"라는 말을 함.
- 쉬는 시간에 같이 담배를 피우러 가는데 이따금 여직원 혼자 담배를 피우러 가면"나는 담배 피우러 갈 때 너를 항상 챙기는데 너는 나를 안 챙기냐"라는 말을 함.
- 여직원이 업무 중 타 직원 관련 트러블이 있었는데, 남직원이 여직원 부서의 반장(여성)에게 말을 전해 타 여직원을 불러 면담함.여직원은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의 일이라 이렇게 되길 원치 않아 했고 이 행위에 대해"굳이 그럴 하실 필요까지 있었을까요..."라는 하소연을 함.그 후 "너는 그래서 내가 챙겨주는 게 싫다는 거냐"라는 말을 들음.
- 여직원이 아파서 쉬는 날 전화를 하셨는데, 여직원이 부담스러워 받지 않음.그 후 부재중 통화를 5통 남김.
- 공장이다 보니 불규칙적 휴무인데, 여직원의 휴무일마다 전화, 문자를 함.
- "나는 너한테 항상 연락하는데, 너는 나한테 연락 한 번을 안 하더라"라고 말을 하며 서운해 함.그 후 답장을 강요하고, 여직원은 강요에 의해 해당 행위를 행하고 있음.
- "지금은 널 챙겨주지만 네가 날 멀리하고 섭섭하게 하면 어느 순간 없는 사람 취급할 거다."라는 말을 함.
- 여직원이 다른 남직원과 담배를 피우러 가니 부재중 통화를 10통 남김.
이 행동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