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진지 얼마 안 됐는데 둘이서 술 마시고 내가 개취해서 같이 인생네컷 찍었단 말야 원래 술 마시고 꼭 찍어야하는 버릇 있음..
근데 친구들이 포즈 보더니 얘랑 나 둘 중에 하나는 마음 있는거라고 그럼; 내가 주변에 단 둘이서 술 같이 마시는 남사친이 없어서.. 남사친들 원래 친구가 취해서 네 컷 찍을때 팔짱끼고 머리 가까이 붙거나 하는거 원래 잘 안 받아줘?
얘 주변에 여사친 많은 편이라 걍 개취했네 하고 그러려니 하는건지 아님ㄹㅇ나한테 호감 있는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