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에브리씽'의 배신…사우디-미국 갈라진 진짜 이유 / 연합뉴스TV 2023.4.7) }}} 연합뉴스TV를 시청하면서 느낀 거부감을 적어 봅니다. 정다미 PD의 말투를 들어보면, 다른 언론 기자님들의 말투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귀신쫏는 무당이 주술(magic, 呪術)을 외우듯이 그렇게 쉬지않고 쏟아뱃는 말투를 듣다보면, 진보진영의 유튜브 채널을 보고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어 문장을 언어로 발음할때는 중간 중간에 숨도 쉬면서 말을 해야합니다. 띄어쓰기 한 부분은 띄어서 말을 해야하고, 쉼표(,)가 있는 부분과 마침표(.)가 있는 부분에서는 숨을 한번 들이쉰 후 말을 해야하는데, 정다미 PD의 말투는 마치 무당이 주술을 외우듯 쉬지않고 말을 쏟아내고 있어서 너무 역겹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므로, 귀신쫏는 무당처럼 쉬지않고 말을 쏟아내는 진보진영 유튜브 채널과 정다미 PD는 가까이 하지 마시고, 멀리하세요. (최대우 2023. 04. 0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4부> - 심은진 '유리창엔 비'
{{{ 비 오는 휴일 낮 왠지 모를 공허한 마음속을 빗줄기가 촉촉하게 적셔온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뭐가 쓸쓸함과 머나먼 과거의 잊혀져 가는 추억의 자락을 한 줄기씩 끌어올리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 과거의 그 시절에 접은 우산을 다시 펼 수가 없다. 그러나 우산 속에 새겨놓은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불쑥 찾아오는 추억을 뒤돌아 보는 것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이 항상 뭔가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다 / 음악 이야기 / 벌떡의 블로그 2021. 5. 16 }}} 블로그를 보면서 가수 심은진씨가 부른 '유리창엔 비'를 추천합니다. 4월5일 식목일 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어서 맘이 짠 하네요. (최대우 2023. 04. 05)
심은진 '유리창엔 비' <원곡 : 고병희>
낮 부터 내린 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이슬만 뿌려놓고서 밤이 되면 더욱 커지는 시계소리처럼 내 마음을 흔들고 있네.
이 밤 빗줄기는 언제나 숨겨놓은 내 맘에 비를 내리네. 떠오는 아주 많은 시간들 속을 헤매이던 내 맘은 비에 젖는데,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리고 있네.
이 밤 마음속엔 언제나 남아 있던 기억은 빗줄기 처럼 떠오는 기억 스민 순간사이로 내 마음은 어두운 비를 뿌려요, 이젠 젖은 우산을 펼수는 없는것.
낮 부터 내린비는 이 저녁 유리창에 슬픔만 뿌려 놓고서 밤이되면 유리창에 내 슬픈 기억들을 이슬로 흩어 놓았네.
제목 : 달달검사 <10부> - '너나 잘 해!'
작성 : 최대우 (2023. 04. 03)
몇일 전 언론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북한 주민의 인권침해를 실랄하게 비판하셨는데, 과연 우리 국민들 중 어느 누가 윤 대통령의 북한 인권침해 비난에 동조할지가 의문이 됩니다. 오늘도 언론에서 계속 보도가 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서울 강남 대낮 40대 여성 납치 살인사건을 보면서 남한 인권이 북한 인권보다 훨씬 더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99.9%에 이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남한에서는 살인을 저지른 살인범은 일단은 구속되지만, 구속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특별사면되어 모범수로 나오지만, 북한에서 사람을 살인하면 처형하기 때문에, 남한보다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더 잘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 팩트(fact, 사실)인데, 어떻게 남한 대통령이 북한 인권침해를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앞으로 언론에서는 더 이상은 북한 인권문제를 보도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남한언론과 남한당국을 향해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너나 잘 해!"
[음악 이야기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h2kim59 ]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노래 고병희 유리창엔 비 - 벌떡의 블로그 2021. 5. 16. 14:34
비와 관련된 노래가 특히 대중음악에는 많지만 그중에서도 오늘은 맑은 목소리의 고병희 〈유리창엔 비〉가 생각난다. 발라드풍의 피아노 반주에 실려 낮부터 내린 비가 저녁 유리창에 이슬만 뿌려 놓으며 내 마음을 흔들고 있네. 맑고 힘 있는 목소리가 비가 뿌리는 유리창에 흩어지며 마음속에 파문을 만들며 귓가에 울린다.
고병희는 1967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상명대(당시에는 상명여대) 성악과 재학중에 1980년대 대학생 통기타 동아리 햇빛촌에서 활동했다. 이 동아리는 서울가톨릭회관을 근거지로 하여 구성원들이 작사, 작곡한 노래들을 직접 부르는 모임이었다. 당시 이 동아리에는 이후 소리두울로 독립한 장필순과 김선희도 속해 있었고, 〈청량리 블루스〉로 유명한 명혜원도 이 동아리 출신이다. 당시 홍익대생 이정한도 이 동아리에 참여했다. 노래 동아리 햇빛촌은 1984년 아마추어 동아리로서는 드물게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꾸민 《FOLK SONG: 기타 안에 마음을 그 안에 평화를···》를 발표하고 이정한은 자작곡 〈이런 밤에〉와 〈야외 스케치〉를 노래했다. 햇빛촌 동아리는 1987년 남자 멤버들의 군 입대로 해체됐으나, 솔로 활동을 준비하던 이정환에게 상명여대 성악과 여대생 고병희가 찾아왔다. 대중가수를 꿈꾸던 그녀는 작곡가 이정환과 스승과 제자 사이로 함께 노래를 연습하며 팀을 이뤄 앨범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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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휴일 낮 왠지 모를 공허한 마음속을 빗줄기가 촉촉하게 적셔온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뭐가 쓸쓸함과 머나먼 과거의 잊혀져 가는 추억의 자락을 한 줄기씩 끌어올리는 마법이 있는 것 같다. 이제는 아주 많은 시간이 지나 과거의 그 시절에 접은 우산을 다시 펼 수가 없다. 그러나 우산 속에 새겨놓은 추억은 세월이 흘러도 완전히 잊혀지지는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비오는 날이면 불쑥 찾아오는 추억을 뒤돌아 보는 것은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이 항상 뭔가 아쉽고 안타까울 뿐이다.
[펀글] [월드잇슈] '미스터 에브리씽'의 배신…사우디-미국 갈라진 진짜 이유 - 연합뉴스TV (2023.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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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jung@yna.co.kr
(사진1 설명) 우리집 옆동네에서 촬영한 꽃사진 / 2023.04.07. 오후 14:44 최대우 촬영)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