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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끝판왕이었다는 이승기-이다인 웨딩

ㅇㅇ |2023.04.09 13:26
조회 42,063 |추천 38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의 그랜드볼룸.예식 진행 대관 비용 2천만원대. 기본 무대 장식(500만원대) 및 기본 꽃장식 (1700만원대) 시작.결혼식장에만 최소 5천만원~1억 들었을 것으로 추정.








 

 


수백여명의 하객에게 1인당 30만원대의 식사 제공.불도장, 랍스터, 스테이크, 장어구이로 코스요리와 디저트.그리고 답례품으로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도산점에서 하루치 베이글을 전부 싹쓸이해서 하객들에게 제공.보증 하객 인원 600명으로만 잡았어도 식대에 2억.







 

 


보석 박힌 초호화 티아라는 대여 아닌 이다인 개인 소장품.

가격은 억대 추정. 

드레스는 본식에서만 3벌 입었는데 

모두 럭셔리 웨딩 끝판왕, 드레스계 에르메스로 소문난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들. 대여에만 각 수천만원. 구매했다면 수억원.

이 외 웨딩 촬영 및 본식 촬영, 예물과 예단 합치면5억~10억정도 예상한다고 함.그동안 있었던 한국 연예인 호화 결혼식에서도 끝판왕급. 




추천수38
반대수77
베플ㅇㅇ|2023.04.10 00:52
원래 켕기는 애들이 일부러 더 화려하게 보이려고 발악함
베플ㅇㅇ|2023.04.10 09:58
덕분에 다른기사 안나갔잖아 ㅋㅋㅋ 온통 웨딩드레스가 얼마인지 티아라가 얼마인지 언니 옷이 어땠는지 ㅋㅋㅋ 과거에 집안관련 기사는 쏙들어갔잖아? ㅋㅋㅋ
베플ㅇㅇ|2023.04.10 12:03
너무 과해서 묘하게 촌빨날림 ㅋㅋㅋ 나도 호텔에서 결혼했고 드레스 고를 때 대여 업체에서 분명 그랬음 호텔이랑 웨딩홀이랑 조명이 달라서 웨딩홀은 드레스 잘못 고르면 커다란 천쪼가리 하나 걸친 거 같기 때문에 반짝거리는 걸 많이 입고 호텔은 자수나 질감 고려해서 입는다고 근데 쟤는 호텔인데도 세상 번쩍번쩍한 화려하기만 한 드레스 ╋ 높은 티아라까지 너무너무 과해서 우아한 느낌이라고는 없고 돈만 더럽게 바른 느낌 남 ㅋㅋ 난 개인적으로 김연아 드레스가 진짜 예뻤음 다시 웨딩드레스 입어보고 싶다 했을 정도로 ㅎㅎ
베플쓰니|2023.04.10 09:54
그럼. 뭐함. 졸부 결혼같으만 웨딩 드레스며. 완관이며. 비싸면. 뭐함. 과해보이드만. 김연아웨딩드레스나. 결혼식도 비싸겠지만 그래도. 김연아때는. 우와하고 이쁘기라도 했지. 얘네는. 나. 비싼거!!!! 이런 느낌. 그냥. 번쩍번쩍. 한느낌.
베플ㅇㅇ|2023.04.10 12:40
원래 호텔 결혼식은 대관료╋꽃값까지 몇천은 기본임 서울에 널리고 널린게 호텔. 티아라랑 드레스로는 진짜 꾸역꾸역 안어울리고 비싼거 한거 맞는거같은데 예식장자체는 호텔은 원래비쌈 저기가 뭐 신라호텔도 아니고 뭐 일반인도 하는 호텔결혼식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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