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고생들의 밀거래 현장

ㅇㅇ |2023.04.09 18:26
조회 22,905 |추천 64

 

 

 


추천수64
반대수4
베플깜빡이|2023.04.10 16:05
ㅋ30여년전 여중 다닐때 생각이 나서 혼자 웃었네요~ 교내매점은 없고 가게는 바로 교문앞에 있었는데 퇴교시까지 외출금지 였어요. 교문 옆 담 위에서 아줌마~ 하고 부르면(거리가 좀 있었던 듯) 비닐에 돈 넣어서 던지고 받고 했던.. 항상 드는 생각이 부모님 밑에서 공부할때가 가장 좋았던거 같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