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증과 망상에 사로잡힌거 같애?"
핵사이다발언
|2023.04.10 00:35
조회 241 |추천 0
"야 저새끼 이제 _된기야."
하면서 크크크 웃지요.^^
야 제 정신분열병에 걸렸다. ㅋㅋ 애가 맨날 허황된 꿈만 _고 자신의 주제는 모르면서 맨날 허언증과 망상에 빠져서 아무 것도 못한다.
제 식당에서 설거지나 하면서 자신이 대통령이 파면시킨 것 처럼 허황된 꿈을 _고 있다.
그거는 경찰들의 완벽한 프래임에 걸린거다.
마음 속으로 푸푸푸 웃으면서 만족시켰던 거다.
그런데 정말 큰 공공기관에 비정규직으로 입사를 하게 됐는데 그 공공기관에 입사를 하는 과정에서도 채용과정이 엄격하고 경찰신원조회 및 건강검진을 다하는 거였다.
안에 사람들이 말하기로는 비정규직이 정규직 보다 더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 일을 만드는 사람이라는걸 판단하고
"쟤는 마인드 자체가 틀리다. 네.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회사에 당당히 시험 합격하셔서 꼭 들어오세요 라고 한거다.
회사에서 일하는데 전직경찰관이 짤리고 개인 노동업무를 하는데 그 사람들이 고개도 못 드는 일이 발생했다. 회사에 부서 이동을 하고 새롭게 단장하는데 노동업무 하는 사람이 고개를 못 드는 이유는 저 사람이 그 정도로 큰 회사에 들어 갈 수 있고 실제로 큰 회사에 근무하니까 놀랬던 거다.
그러니까 자신은 고개도 못 드는거다. 아마 그 사람은 순간 억울한 감정을 추스렸을거다. 왜 그런 마음이 드는지 아는가? 그 큰 사고가 아직도 자신들에게 크게 와닫지 않기 때문이다. 제 3자들은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놀라는데 그게 크게 와닫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사람은 그 회사에서는 만족하고 고마워하고 옳은 말만하고 아무리 물어도 좋은 말만 하고 그게 그 사람의 솔직한 모습이었던 거다.
그렇게 처 웃던 사람은 바로 경찰관들의 프레임에 걸려서 같이 웃고 있었던거다.
다시 말해서 그 사람은 그렇게 만들어져 있는 사람이었던 거다. 경찰관들도 어느 정도 자신의 책임을 피하고 싶었고 책임을 떠 넘겼지만 그는 그것을 정면 돌파 한거다.
밖에서는 큰 소리 떠들고 다니고 조증환자에 걸려서 미친놈 처럼 행동하고 다녔다고 하지만 회사에서는 차장과 부장님이 혼을 내도 그걸 수용하고 끝까지 해결할려고 노력하고 완전히 해결이 되면 없는 일도 만들어서 할려고 하기 때문에 안에서는 그 정도로 직원들이 바른 사람이고 뭐든지 하려고 하는 열정적인 사람이라고 했던 거다.
비로 그 모습은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 그 프레임에 갖춰져서 그런 모습만 보였던거다.
"저 새끼 인생 쫑났다. 불쌍한 새끼"하면서 큰 소리를 쳤지만 그걸 별 신경을 안 썼던거다. 그 사람에게는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욕은 별 신경을 안썼던 것이다.
심지어 경찰조차도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고 떠들어 됐다가 왼전 뒤집어지는거다.
다시 말해서 할려고 끝까지 노력하는 애를 일부로 인생을 망쳐서 뭘해도 안되는 새끼라고 했던거다.
회사에서 점심 때 식당을 찾았는데 옆에서 몰래 듣던 사람이 코 묻은 돈을 버는데 일은 3배나 열심히 하니까 갑자기 밥먹다가 당황해서 헛기침을 하고 그런 일이 벌어졌었다.
그 프레임에 걸려들었다가 인생 쫑나고 나라가 뒤집어지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그 역풍이 정말 어마어마 했던 거다.
애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으면 그 기자들도 그를 먼저 기억하고 있어서 지금 다른 일이 있는게 분명하다. 이렇게 글 써주면 안된다고 했던 거다.
경찰관들 세심하게 세상 못 보다가 그 정도로 큰 사고 벌어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