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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골이 좋기는 좋더라.

핵사이다발언 |2023.04.10 01:16
조회 246 |추천 1

당골이 왜 좋은지 아세요?

당골이니까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거죠.^^

그러니까 그 당골이 하나라도 더 도와주죠.!!

영화 변호인이라는 영화 봤나요?

거기서 경찰이 찾아왔는데.

"부산공대 박진우 어머니가 돼지국밥집 하시지?"

"누구신지요?"

"진우야 빨리도망가라. 빨리 도망가라."

이런 일이 벌어진거다.^^

그거 경찰관은 모른다.!!!

그래서 경찰관이 억울해서 뇌해킹까지 해서 모든지 다 알아내서 대응하려고 한거다.

이거는 이거랑 똑같다.

내가 그 수사책임자를 뇌해킹해서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는거랑 똑같은거다.

당골이 많이 도와줬다. 그래서 당골이 또 도와줄까봐 경찰관이 계속 대응하는거다. 계속 샐까봐.^^

수사가 망했던 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그래서 한 미용실을 10년이나 갔는데 그러니까 거기서 도와주니까 경찰관이 계속 폭팔하는거다.

그러니까 그 수사가 계속 망하는데는 이때까지 이유가 있었던 거다.

아마 경찰관들은 수사중에 수사가 계속 새는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을거다.

이제는 너희가 방법이 없다는 거 알아서 대놓고 알려주는거다.

그 사람들이 왜 도와줬는지 아나? 사람이 나쁜 사람이 아니니까 딱봐도 엄청 바른애 같으니까 그 사람도 마음의 양심이 있는거다.

억울하니? 그거 경찰관이 승진에 눈멀다가 스스로 망하게 된거다.

니 편으로 만들었다가도 들켜서 눈치를 챘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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