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한 상점이 놀랬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4.10 19:33
조회 132 |추천 0
어떤 미친 놈이 큰 소리를 떠들고 다닌다.
"이 사건이 발생하게 된 계기는 바로 부산 경찰청에서 많은 사고가 처져 있었는데 경찰관들이 이성을 잃었다가 큰 사고가 난 계기입니다."
라고 알리고 다닌다.
사람들은 지나가면서 "저새끼 애 완전 허언증과 망상에 사로 잡혀서 조증에 걸려서 큰 소리 치고 다닌다."라고 비실비실 웃고 다닌다.
그런데 갑자기 부산 서면의 한 상점 앞에서 어떤 20대 여인이 갑자기 한 아주머니한테
"__년아 내 좀 가만히 놔두라고!!!"라고 큰 소리 치면서 시비를 건다.
어? 저게 바로 조증증상인데... 갑자기 화가 폭팔하는거 같은데...
바로 아주머니 한테가서
"아주머니한테 어깨를 토닥이면 아주머니 절대로 대응하지 말고 그냥 가세요." 저 여자 갈때까지 옆에 있어드릴게요.
아주머니는 화가 났는지 "가만히 있는 내한테 그러노?" 라고 그러는데 나는 "아주머니 절대로 대응하지 말고 그냥 있으세요 하면서 계속 어깨를 토닥인다."
그러다가 그 여자가 가길래 아주머니 이제 그냥 가시면 돼요. 하겨 가시고...
나는 다시 큰 소리로 떠들기 시작한다.
그러더만 그 앞에 있던 20대 젊은 상점에 일하는 직원들이 갑자기 다 놀래서 쳐다 보지를 못한다.
마음 속으로 '조증환자이고 허언증과 망상에 사로잡힌 사람인지 알았지?' 풉 하고 웃는다.
그런 애가 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하나라도 더 배울려고 하고 어려운거도 끝까지 해결할려고 하니까 안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앖는 애라고 하는거다.
그거 경찰관들의 치밀한 수사전략이었고 나는 돌려서 말하지만 "나는 무죄요."라고 떠들고 다니는거고 "경찰관이 나라 다 팔아 처 먹었다고 알리고 있는거다."
지금 사고친 경찰관들 절대로 부산 바닥에서 못 살고 너무 쪽이 팔려서 죽거나 아니면 산에 들어가서야만 살 수 있다.
억울하세요?^^ 진짜 못 믿겠으면 그 사람 옆에가서 무슨 소리 하는지 잘 들어봐라.
실제로 한 예를 들어 줄까요? 지금 부산경찰청에 대스타 간부들 자녀들 사고쳤거든?
그 사람들 총경간부들이라서 부산청에 큰 사고나면 그 사람들이 언론에 브리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언론기자들은 지금 부산에 이런 사고난거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 기자들한테 전화해서 "이 경찰관 자녀 부산청에 큰 사고 난 사고친 자녀의 아빠입니다." 입니다. 라고 하면 물론 그 기자는 내 말은 안듣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긴장한다.
(그 사고친 총경 및 경무관 자녀의 아빠님!! 이 새끼가 내를 완전 무덤까지 파 묻을려고 하네? 나도 알고 있는데 왜 계속 거론 해서 똑같은 말을 해서 힘들게 하지?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똑같이 당해보셔야 합니다. 지금 똑같이 안 당해보니까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경찰대 수석이 언론에 나와서 박근혜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는데 갑자기 범죄자라고 들어난거랑 똑같다. 그 경찰대 수석은 대국민사기극 벌인사람이다.
알겠습니까? 정상이 비 합리적인 사실을 세상에 다 알리고 있는 것이다.^^
경찰관들은 겉은 티 안내지만 안에서는 진짜 죽었다고 한다. 구내식당에서 밥 먹다가 진짜 서로 얼굴도 못 들고 그런 일이 벌어진다. 내가 설령 경찰청장이고 구내식당에서 밥먹는다고 해도 부산에 큰 문제로 있고 총경간부 경무관 간부들의 자녀들이 사고를 쳐서 마음 속으로는 끝장났다고 생각한다.
억울하면 물어보세요. 거짓말인지 사실인지...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오늘까지 살아도 된다. 그 서면에 상점여자들은 그 장면을 그대로 봤다. 아마 서면지하철에 주얼리 샾일거다.^^
사실을 말해줘도 안 믿으면 어쩌겠다는거니? ㅠ 이게 왜 이래되나면 잘못을 했는데 상대방을 손가락질을 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거다. 그게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살인에 준하는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당시의 경찰관의 태도라면 "범죄자에 인권이 어딨느냐?"라고 생각했다가 큰 사고인지도 몰랐다가 지금 2023년에 보면 그게 엄청난 인권유린 사건이었던 거다.
몇 명의 사람들이 알려준게 있다. "그거 니 잘못 아니다."라고 분명히 알려준 사람이 있었다.
심지어 그를 잘 아는 애도 "ㅇㅇ아 니 그 사실알면 억울해 죽는다. 마음대로 해라."고 알려준 사람이 있었다.
심지어 변호사 한 사람도 겉으로는 말 안했지만 나가면서 "그거 니 아니다."라고 알려 준 사람이 있었다.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그만큼 많이 물어봐서 그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