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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여과스톤 파이프 설계의 핵심.jpg

GravityNgc |2023.04.12 06:20
조회 90 |추천 0

 

여과스톤 파이프의 크기가 클수록 유량이 증가하게 되는데,


유체는 면적에 작용하는 압력이 동일하기 때문에, 면적이 클수록 유랑이 늘어나는거야.


이 원리로 여과스톤 파이프를 유체역학적 설계해서, 


거리가 멀어도 동일한 비율의 물이 방류되도록 설계할수있는거지.


이중보 앞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하는데,


직경 32인치 파이프를 1개를 설치하고, 100m 뒤에 직경 32인치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거야.


왜 강 본류의 여과스톤과 다를까?


여과스톤의 거리를 결정함에 있어서 유량으로 그 기준을 잡는데,


유량이 적을수록 여과 스톤의 거리는 좁아져야 그 효과를 높일수있기 때문이지.


100m 마다 1개씩 설치하라는것은 아니고, 이중보 바로 앞에 한개,


그리고 100m 뒤에 1개 정도 32인치~64인치 직경으로 설치할수있어.


만약에 이중보 앞에 유량이 늘어나는경우, 여과스톤 파이프의 크기를 키워줘야 돼.


그래야 범람하는 물을 막을수있는거지. 


4대강에도 이런 유체역학적 설계로 근거해서,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강을 물을 저장하는곳과 물을 저장하지 않는곳으로 분리하는거야.


강의 본류, 댐, 저수지, 호수는 물을 저장하는곳이고,


그 외에는 물을 저장하는곳이 아니라 정수하는곳이지.


수심 80%를 모래로 체워, 생물학적인 처리량을 높이고, 흐르는 물의 대부분이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설계하는거야. 그리고 강 본류로 유입될때, 


침전지를 한번 더 거치는거야.


물이 필요하면 물을 저장한 곳에서 물을 꺼내는거야.


그리고 강과 댐,저수지,호수 최저층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그 위에 모래를 덮어서, 자연 배수할때는 수력발전도 하면서,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하고,


산소를 공급할때는 수력발전 파이프를 잠그고,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강의 윗물을 꺼내다가, 나노버블수를 만들어서 여과스톤 파이프로 가압 펌프로 역류시켜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산소가 충분하게 공급이 되면 이후에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을


펌프기로 꺼내서, 강으로 재 유입시키는거야. 이렇게 물이 순환되면서 강의 수질이 깨끗해지지.


물을 저장하는 곳을 정수 시설로 만들고, 모든 환경 자원을 다 동원해서,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핵심은 여과 스톤과 이중보를 설치하고, 


물을 저장 하는곳 외에는 수심 80%를 모래로 체우는거야.


그리고 난 다음에 수경 재배로 전환하는거야.


4대강 친환경 사업은 성공 할 수 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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