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를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근데 건조기로 건조할 수 있는 옷이 실제로 되게 적지 않나요?
예를 들어서 속옷 중에서도 레이스 있거나 신축성 있는 란제리는 고열로 말리게되는 건조기에는 건조사용 못 할 것 같거든요.
그러면 건조기 쓸 수 있는 게 면소재 속옷, 수건, 집에서 입는 옷이나, 면 티셔츠 이정도 아닐까요.
그래도 건조기가 있는 게 훨씬 편한 가요?? 사고싶따아아 뭔가 좋을 거 같긴한데 잘 쓸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또 궁금한 건...건조기를 쓰게 되면 빨래도 훨씬 분류가 복잡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저온 건조 모드도 요즘 있다던데...빨래 종류별로 분류 분류해서 하루죙일 빨래 건조 빨래 건조할 거 같은 느낌...!?
지금은 색깔있는 옷과 하얀 옷 정도만 구분해서 세탁 하거든요. 여기에다가 건조기를 돌리면 색깔있는 옷 중에서도 건조기 돌릴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을 또 구분하는 거겠죠?
다른 분들은 보통 어떤 식으로 분류에서 사용 하시는지...활용법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