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종 다니면서 화장 1도 안하고 개쌩얼이면서 마스크 잠 와서 벗고 다니는데 오늘 갑자기 옆자리 재수생한테 너무 예쁘게 생기셨어요 소리 듣고 오늘은 담임이랑 상담하다가 얼굴만 예뻐서 안돼~ 공부 열심히 하는거 알고 있는데 잘하자~ 이러심ㅎㅎ 아 이걸 친구한테 말 하기에도 ㅈㄴ 재수없을 것 같고 어디에다 자랑하고 싶은데 여기밖에 없다
..공부 조카 해서 고대 가야지……수학만 올리면 됨 신발 잘하자 열심히 하자 스카 가야지….확통 끝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