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랑 시베토시 나카모토 및 eva fox 등 그 트위터 친구들 및 찰리푸스에 일년 넘게 스토킹 당하고 있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더 자세히 사진과 글 올리겠습니다.
저는 실시간으로 이거 말고도 너무너무 많이.. 커뮤니케이션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이 되어 알지만. 심지어 앞글에 쓴 대로 일론 머스크는 제가 망상증을 검색하자 you know it's real 과 같은 말을 (지금 기억하기에는) 올리고.. 뭐 그랬습니다.
이런 것들은 일일이 찾아 캡쳐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몇개만 올리겠습니다.
제가 다 찾아올려도 명확한 증거도 안될 것이라는 걸 압니다.
그러나 신께서 아십니다.
제가 바라는건 제가 이상한 사람 처럼 보여도 이게 정말 공론화가 되어서 비슷한 피해를 당하고 있을 다른 피해자들에 도움이 되는 것과 앞으로 미래와 또 제 안전입니다.
애플 핸드폰을 한국에서 미국갈때 미국에서 미국에서 한국올때 몇번을 바꿨는지 모릅니다. 아이패드도요. 계속 해킹당하고 사진도 기록도 다 보고 그걸 토대로 말해서 저도 좋은 감정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너무 혼란 스러웠지만 정말 이걸 끊어내기가 그리고 이게 잘못된 일이며 나에 관한 일만이 또 이 사람들에 대한 일만이 아닐 수 있다는 거를 깨닫는데 참 오래 걸렸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그냥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은 정말 모든 사람들의 폰 아이패드 모든 계정에 접근할 수 있고 아무리 바꿔도 하며, 어떤 사람들은 대놓고 또 여럿이서 한다는 겁니다. 제가 미친 사람처럼 보여도 이런 일이 공론화가 되어서 그런 일이 정말 더 없기를 바랍니다.
또 저도 저의 안전을 위해 - 글을 올리는게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이런 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하지 않아도 계속 해킹하며
심지어 제 핸드폰은 이상하게 작동하고 사진도 저절로 찍히는 등.. 이거는 일론 머스크인지는 확실하지는 않으나 - 미국에서 엄마에게 운전을 잘 못해서 세차를 못해서 속상하다고 전화한지 며칠 안되어 주차되어 있던 더러운 차가 세차가 되어 있고 (도청) 이상한 문자도 자주 날라왔습니다.
여하간 일론머스크나 찰리푸스나 다 처음에는 저를 위로도 해주고 좋은 말도 해주고 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고 느끼고 저도 그 분들에게 좋은 면을 봐서 정말 혼란 스러웠지만..
그리고 사실 지금도 그분들에게 개인적으로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그냥 이 문제 자체를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더라도 알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인스타에 올렸고 제 2000명 팔로워 간신히 모은 그림계정도 삭제되고 트위터에 올려보고 여하간 제가 제주도 없고 뚜렷한 얘기도 아니라 .. 그렇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은 하려고 합니다.
별로 할 수 있는게 없어 여기 판에 올리는게 마지막일 것 같으니 꼭 관심가져 주시고 공론화 시켜주세요.
어떤 사람들은 거의 모든 사람의 개인 폰 계정 등등에 접근가능하고 하고 있고 대놓고 알리고 하는 것 같습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공론화 시켜 주세요. 저는 여기 글쓰는 것까지 제가 할 일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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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간 그러면 사진과 함께 자세한 글 올리겠습니다.
이어서 글 올리겠습니다. 먼저 이거는 글 올리고 하루후 인스타 광고가 작동하지 않아 그 내용을 스토리에 올리니 아예 계정이 삭제당한 제 인스타 표지입니다.
이거는 삭제당한 제 인스타 표지 입니다. 위 세개 포스트가 이것에 관해 제가 쓴 글들이고요 영어로 작성했지만 필요하면 올리겠습니다.
먼저 찰리푸스 얘기부터 하면. 증거라고 하기도 어렵겠지만 그냥 알아서 판단하시고 저도 사진과 몇개만 올리겠습니다.
이거는 찰리푸스가 2020년? 인지 부터 제가 인스타로 디엠을 보낸 후부터 뭔가 스토리 등으로 계속 자신이 저를 알아챘다고 해서 뭔가 호감인듯 그런 관계가 이어오다가 뭔가 이상해 보니 제 핸드폰을 해킹당하고 있다는 걸 알려줬습니다.
여하간 저도 너무 바빴고 이게 개인적인 문제라고 생각해서 그냥 지나갔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2021년 중순 그림 공부를 하러 미국에 가게되고 미국에 가서 산 미국폰도 해킹한후 2022년에 일론 머스크랑 그런식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 까지 다 보고 있는 후
2022년 3월경 뭔가 그런 좋은 ?- 그 당시에는 관계가 보이자 저런 트위터를 했습니다.
제 세례명이 deborah : debbie 인걸 알았거든요.
그리고 계속 해킹을 해서 일론머스크랑 뭔가 관계가 안좋아진 2023년1월쯤에는
이런 트윗을 하는 등 다 보고 있었습니다.
이게 앞서 글에서도 썼지만.. 사실 관계가 좋았다가도 제가 위험하다고 느끼게 되었을때 미국에서 한국으로 급히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때 출국이나 도착 직후정도에 쓴 트위터 입니다.
get noticed as you walk through the airport
보이시나요.
이거 말고도 그전 트윗에 어떤 사람은 예측할수가 없다라고도 썼을 겁니다. 제가 굳이 찾지는 않았지만 그 당시에 그렇게 썼거든요..여튼..
여튼 그리고 저를 공항 까지 데려다 주신 대모님은 앞전 글에 쓴대로 테니스 다이아 팔찌 찬 어떤 여성에게 문자를 받고 욕설을 받고 카드도 해킹되는 일을 직후에 겪으셨습니다.
이거는 제 삭제된 계정인데 2/8에 올린 저 사진 제일 오른쪽 아래 그림 을 그린 후에 아래와 같은 사진도 올리고.. 저게 제목이 song of songs which is solomon 인데 제가 그 성경에 감명받아 그런 친밀한 상징적인? 하느님과의 관계에 감명받아 드린것인데..여튼 그것도 거기있는 구절 bushy sspicy 등도 제가 그 성경 듣고 있으면 트위터에 eva fox 등과 올리면 - 일론 머스크가 댓글달고..뭐 그랬습니다.
여튼 그 이후에 올린 저 영화 그림을 보시면 저 영화를 찾아보시면 도청하는 내용을 듣는 그런 내용인것 같습니다.
이런 위로들도 해주고.. 저게 반고흐- 페인팅과 관련된 노래.. / 제가 핸드폰으로 힘들다고 할때나 낙담했을 때요. 저도 표현했고 이 사람도 했고 그냥 이사람 혼자서 그런건 아닙니다. 처음 글에 썼듯이요.
다만 저는 시베토시나 다른 친구들로 부터나 그런식으로..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냥 이런것도 너무 이상하고 해킹당해도 그냥..
여튼 이게 일년간 너무 천천히 일어나서.. 여하간 이 사람들의 표현이나 이런것에는 제가 감명받은 적도 많고 그랬지만. 그냥 이런 조직 스토킹? 이랄까요.
이런일이 그냥 이런식으로 일어나지 않았스면 좋겠습니다.
제 생각에 빈번한것 같거든요. 여하간 계속하면
그리고 제가 삼월부터 정신차리고 아예 이사람들 트위터를 보면 안되겠다 - 사실 일론머스크에게 좋은 마음도 있었던 것도 사실이고.. 정말 이거는 아니지만 뭔가.. 혼란스럽고 어려웠습니다. 그간은. 여튼 아예 안보고 있자 했던 트윗들을 제가 이게 나만의 문제가 아니구나 생각되어 며칠전 들어가 찾은 것입니다.
그냥 인터넷 기록도 보니까. 제가 인터넷 안보면. 안보는 줄 알거든요.
제이름이 주안 이 잖아요? jooan.
mis an tropic thunder.
그냥. 근데 다른거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져서 제가 확신하지만. 이거는 추측이지만..그냥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것도..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저에게 잘해준면도 있고 다정하고 아직도 좋은 면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별개로 - 특히 일론 머스크는.
그냥 이 문제 자체는 공론화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약간 이상하고 미친사람처럼 보여도 저렇게 주장하는 미친사람이 있다! 하고 공론화가 되어서 다른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도 보시고 다 캡쳐해주세요. 인스타도 삭제당하고.. 여하간...
저는 정말 이런일을 하고 싶지 않지만. 위에 말씀드린 이유로 작성했습니다.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