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견미리 남편 정체

ㅇㅇ |2023.04.13 11:09
조회 413,177 |추천 3,343

 

 

 

 

 

 

 

 

 

추천수3,343
반대수17
베플ㅇㅇ|2023.04.13 11:15
견미리가 90년대 잘 나가긴 했지만 시대를 풍미했던 청춘 스타급은 절대 아니었어요 걍 A에서 B급 사이 정도? cf 몇번 찍은 정도 것도 첫번째 남편이 돈 탕진하면서 90년대 후반에 지금 남편 만날 때만 해도 돈 별로 없었다고 해요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 못한게 벌써 20년도 넘었는데 지금 한남동 100억대 집에 살고 돈 펑펑 쓰고 딸 초호화 결혼식 해줄 만큼의 부를 누릴 사람이 아님 이런 막대한 부 어떻게 축적했는지 당당하면 밝히면 되는데 왜 못하는지 걍 피해자라고만 주장하는 게 말이 안됨 피해자면 본인도 돈이 없어야 되는데 엄청 많음
베플ㅇㅇ|2023.04.13 12:51
아직 소송 안 끝났대요 대법원 판결 기다리는 중이라는데 이승기 이다인 결혼으로 비롯한 이 모든 언론에서 쏟아져나오는 이 모든 기사들 보면서 소 제기한 피해자들을 얼마나 피눈물을 흘릴까요
베플ㅇㅇ|2023.04.13 12:24
90년대말 2000년대 중반까지 견미리가 방송 나와서 주식 얘기 많이 했어요 지 주변 온갖 연예인들 다 끌어드렸고 투자 엄청 권했어요 일개 시청자였던 나도 기억하는데 시간 좀 지났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네요
베플ㅇㅇ|2023.04.13 12:58
2016년 사건이 1심 유죄 2심 무죄 대법원 판결 기다리는 중이고 2011년 사건에서는 허위공시 인정 받아서 징역 살았어요 똑같은 방식으로 계속 주식 사기치는 인물 맞아요 이 사람이 이승기 장인어른 ㅎ
베플ㅇㅇ|2023.04.13 11:10
한 마디로 연예계 어슬렁 거리던 전문 주가조작범 보타바이오 관련 허위공시(홍콩에서 거액 투자 받았다 보타바이오란 회사가 발명한 줄기세포치료제에 투자했다 등 이건 검색하면 당시 기사 찾을 수 있음 웃긴 게 당시 보타바이오 최대 주주 견미리 글고 해당 치료제는 현재 없음)로 1심 유죄 2심 무죄 받음 회사 살리려고 노오오력 했다는 생뚱 맞은 이유로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 받음 문제는 허위공시인데..당시 변호인단의 정체가 궁금 암튼 대법원 판결 기다리는 중 견미리는 보타바이오 허위공시 항소심 무죄 이거 하나 가지고 본인도 피해자다 이러는 중 제이유 다단계, 로이, 보타바이오 유상증자에 대해서는 함구 중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