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연하 일본인 여자 친구와 결혼을 발표한 심형탁
일본 피규어 회사 마케터 출신답게 만화에도 조예가 깊은 모양이다.
예비 신부가 심형탁을 만화 캐릭터로 그린 모습
만화 좋아하는 심형탁과 취미 생활이 같음 ㅋ
하지만, 이들의 첫만남은 쉽지 않았는데.....
예비 신부가 그린 러브스토리
예비 신부가 한국어를 꽤 잘 함.
심형탁을 만나면서 배운 듯
이들의 첫만남은 심형탁이 일본의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18살 어린 예비신부에게
나는 잘생긴 한국 배우라며 들이대었고
예비신부는 심형탁이 나르시스트같아 이상한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함
예비 신부는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이유는 모르지만 왜인지 심형탁에게 연락처 교환을 함
연락처 교환 후,
심형탁은 예비 신부에게 끈질기게 연락을 하고
인사를 매일같이 했다고 함
예비신부는 끈질기다고 생각했다고 함
근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끈질기고 귀찮은 나이 많은 아저씨, 심형탁을
실제로 만나주기까지 한 모양
심형탁은 일본에 한 달에 한 두번 꾸준히 왔고,
예비 신부는 어색하고 귀찮다면서 그걸 다 만나주고
번역기로 대화하면서도 계속 만남
그리고 심형탁에게 완전 빠져버린 예비 신부
이유는 아직도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