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기밀 유출'에 "전면 조사 중…현재 상황은 없어" / 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2023.4.13 }}} 언론기사를 보고 기밀문건 유출과 관련으로 저의 분석을 적어 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올해 4월 하순 미국 국빈 방문 중 미국 의회 연설을 영어로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께서는 미국 의회에서 한국어로 연설을 해도 충분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직업으로 40년 동안 미국에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4. 13)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5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12)
< 양현경 비몽 - 작사/작곡 하덕규 >
내가 사랑 타령을 부르며 이곳 저곳 떠돌다가 먼지 앉은 흰 머리로 돌아보니, 너는 곱게 늙은 모습 되어서 예쁜 웃음으로 빤히 쳐다만 보아 주어도 나는 좋아라.
내가 돌아오질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도 내 얼굴에 와 닿는 네 손은 따뜻해.
돌아 올 길이 없어져 훌쩍이는데 고운 얼굴로 나를 안고 너 웃음 반기니 나는 좋더라. 나는 네 손을 잡고 기쁜 맘에 아흐 고운 내사랑아 여린 가슴 콩콩 뛰며 불렀는데, 너는 "나 언제 그랬어", "정 준 일 없어", 차갑게 돌아서니, 나는 크게 서룬 마음에 울다 깨어보니 꿈이더라.
내가 사랑 타령을 부르며 이곳 저곳 떠돌다가 먼지 앉은 흰 머리로 돌아보니, 너는 곱게 늙은 모습 되어서 예쁜 웃음으로 빤히 쳐다만 보아 주어도 나는 좋아라.
내가 돌아오질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다가도 내 얼굴에 와 닿는 네 손은 따뜻해.
돌아 올 길이 없어져 훌쩍이는데 고운 얼굴로 나를 안고 너 웃음 반기니 나는 좋더라. 나는 네 손을 잡고 기쁜 맘에 아흐 고운 내사랑아 여린 가슴 콩콩 뛰며 불렀는데, 너는 "나 언제 그랬어", "정 준 일 없어", 차갑게 돌아서니, 나는 크게 서룬 마음에 울다 깨어보니 꿈이더라.
https://www.youtube.com/watch?v=vPa8E2rqj3Y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4부> - 미국 대통령/부통령 부부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 참석 사진
작성 : 최대우 (2023. 04. 11)
{{{ 부활절 달걀 굴리기 도착하는 바이든-해리스 부부 / 뉴스1 우동명 기자 2023.4.11 }}} 언론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0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달걀 굴리기 행사에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남편 더그 엠호프와 도착'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저는 비중(specific gravity, 比重)있게 계상(計上)한 결과 작품사진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달달검사 <11부> - 쉼표(, )/귀신쫏는 무당
작성 : 최대우 (2023. 04. 09)
{{{ '미스터 에브리씽'의 배신…사우디-미국 갈라진 진짜 이유 / 연합뉴스TV 2023.4.7) }}} 연합뉴스TV를 시청하면서 느낀 거부감을 적어 봅니다. 정다미 PD의 말투를 들어보면, 다른 언론 기자님들의 말투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마치 귀신쫏는 무당이 주술(magic, 呪術)을 외우듯이 그렇게 쉬지않고 쏟아뱃는 말투를 듣다보면, 진보진영의 유튜브 채널을 보고있는 거 같습니다. 한국어 문장을 언어로 발음할때는 중간 중간에 숨도 쉬면서 말을 해야합니다. 띄어쓰기 한 부분은 띄어서 말을 해야하고, 쉼표(,)가 있는 부분과 마침표(.)가 있는 부분에서는 숨을 한번 들이쉰 후 말을 해야하는데, 정다미 PD의 말투는 마치 무당이 주술을 외우듯 쉬지않고 말을 쏟아내고 있어서 너무 역겹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므로, 귀신쫏는 무당처럼 쉬지않고 말을 쏟아내는 진보진영 유튜브 채널과 정다미 PD는 가까이 하지 마시고, 멀리하세요.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12부> - 영부인 유코 여사 단독 방미
작성 : 최대우 (2023. 04. 08)
{{{ “유코 여사가 차 따라주는 모습에 감동” 美 바이든 내외가 日 영부인 단독 초청한 이유 / 문화일보 김선영 기자 2023.3.30 }}} 언론기사에서 유코 여사가 美 바이든 대통령한테 차 따라주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장을 저는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3. 30)
제목 : 달달검사 <10부> - '너나 잘 해!'
작성 : 최대우 (2023. 04. 03)
몇일 전 언론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북한 주민의 인권침해를 실랄하게 비판하셨는데, 과연 우리 국민들 중 어느 누가 윤 대통령의 북한 인권침해 비난에 동조할지가 의문이 됩니다. 오늘도 언론에서 계속 보도가 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서울 강남 대낮 40대 여성 납치 살인사건을 보면서 남한 인권이 북한 인권보다 훨씬 더 인권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99.9%에 이를 것으로 판단됩니다. 남한에서는 살인을 저지른 살인범은 일단은 구속되지만, 구속된지 얼마지나지 않아 특별사면되어 모범수로 나오지만, 북한에서 사람을 살인하면 처형하기 때문에, 남한보다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더 잘 지켜지고 있다는 것이 팩트(fact, 사실)인데, 어떻게 남한 대통령이 북한 인권침해를 문제삼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앞으로 언론에서는 더 이상은 북한 인권문제를 보도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북한 주민들은 남한언론과 남한당국을 향해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입니다. "너나 잘 해!"
[펀글] [2보] 바이든 '기밀 유출'에 "전면 조사 중…현재 상황은 없어" - 연합뉴스 (2023. 04. 13)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기밀문건 무더기 유출 사태와 관련, 현재 전면 조사가 진행 중이며 진상 규명에 다가가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바이든 대통령은 취재진에게 "유출 문서에 대해 정보 당국과 법무부가 전면적인 조사를 하고 있다"며 "그들은 점점 (실체에) 가깝게 접근하고 있지만, 나에게는 답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번 유출 사건을 공개적으로 직접 언급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런 일이 발생한 데 대해서는 우려하지만, 유출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며 "내가 알기로는 거기에는 현재(contemporaneous) 상황이 담겨있지 않다"고 일축했다.
김동호(dk@yna.co.kr)
(사진1 설명) 미국 미희 누나 딸 대학교 졸업식 때 미국 미희 누나 가족 기념촬영 사진
(사진2 설명) (워싱턴DC 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인공지능(AI)와 관련한 과학기술자문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yerin4712@yna.co.kr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