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컴백하는 르세라핌
컨셉포토에서 허윤진 대박인 점
1. 실제 미국에서 학창 시절에 필드하키부 주장이었음
학교 시스템상 중학교 들어갈 때부터 팀 스포츠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었고,
친구가 필드 하키를 하자고 해서 시작했다고함
팀이 구성되고 나서 팀원들이 투표로 캡틴을 뽑는다고..
스스로 느는 모습도 보고, 결국엔 팀을 이끌 수 있는 캡틴이 됐어서
아직도 뭔가 감명 깊다고 함
(그 외 연극, 뮤지컬, 육상, 프랑스어 동아리 등등을 함)
2. 컨셉포토에 담긴 문구가 본인이 직접 작사한 가사
(작년 9월 sns에 올려줌)
'There is strength in being soft'
그 외 컨셉포토들.
여기에 더해,
첫 정규앨범 트레일러에는
윤진이가 데뷔앨범에서 썼던 첫 땡스투의 문구들이 인용되기도 함
팬들은 윤진이 뭐 뜰 때마다여기서 이게 나와? 이걸 활용해? 하며 놀라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