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예민충 1도 없어보여서 지들끼리 잘 살 거 같음
근데 마지막 1명 구할때마다 못견디고 일주일 안에 짐싸고 나가서 계속 방 1개 비어있을 거 같음 ㅋㅋ
유승언이 가수지망생 편돌이인데 밤마다 방음도 안되는 방에서 기타 치면서 노래 부르고
김지웅 영업사원이라 맨날 회식하고 새벽에 들어와서 애들 깨운 다음에 주섬주섬 싸온 야식 맥이고 옆에서 혼자 잘먹네 내새끼들!! 중얼거릴 거 같음.
장하오는 사범대생이라 맨날 박건욱 앉혀놓고 수업 연습하는데 건욱 one and olny ㅇㅈㄹ 해서 매번 막판쯤에 바꺼무 너 바보해써??! 소리 지름 박건욱은 걍 쿵쾅댐. 한유진은 밤마다 여친이랑 통화하는데 개서친 회식 끝나고 들어오면 어어 치킨 왔다 끊어!!! 이러고 자던 건욱이 깨워서 치킨 먹으러 뛰어감 ㅋㅋ 나이도 직업도 다 다른 넘들 다섯 모여서 조카 화목하게 살 거 같음. 다섯이서 머리 맞대고 우리 이렇게 좋은데 왜 한 명이 안구해지고 맨날 나갈까? ㅇㅈㄹ 함 지들끼리 이유 끝까지 모를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