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ction pile 침강 공법을 하려면 강에 물이 좀 차 있어야돼,
그러면 그 무게만으로도 깊게 팔 수 있게 되는거지.
가뭄철에 땅이 딱딱하게 굳어있으면 suction pile 공법을 활용하기 어렵겠지.
크레인으로 이동하면서 원하는 위치에 설치하고,
펌프기로 꺼내고, 안에 자갈을 체우고,
여과스톤을 넣어 고정하고, 다시 자갈을 체우고, 모래를 체우는거지.
여과스톤을 모두 설치하고,
나중에 여과스톤 파이프와 본 파이프를 결합하는 공사를 나눠서 하면돼,
속도를 내기 위해서, 여과스톤이 어느정도 설치되면,
그때부터 본파이프와 결합 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는거지.
여기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모래층의 높이야.
모래 층이 4M 밖에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러면 4M 최저 층에 자갈 1M를 깔고, 여과 스톤을 설치하고,
그 위에 4M까지 자갈을 체우는거야. 그리고 모래로 덮는거지.
그러면 여기서 본 파이프가 모래 위 강에 노출되는데,
이 파이프 위에 자갈을 깔아서 숨기는거야. 이것도 해줘야 돼,
수심이 얕은 경우 주변에 제방을 쌓고, 강 수위를 높이고,
모래를 가져다가 부을수도있어.
모래 층이 4M인경우, 대부분 상류겠지.
그리고 보 앞에 세굴 방지대를 설치해서 각도를 조절하는거야.
0도~90도, 그러면 세굴도 막겠지. 대신 역행 침식이 일어나는데,
역행 침식이 일어나는 곳에 제방을 쌓고,
그 앞에 모래 완충대를 만들어서 막아주는거지.
각도 조절형 세굴 방지대도 반드시 만들어야 돼.
수력 발전도 모두 파이프와 결합하도록 개조하거나 교체해서 사용해야겠지.
자갈 5MX5MX5M가 필요하다. 하지만 수심이 4M면 4M까지만 해도 된다.
필요한 경우 제방을 쌓고 수심을 높인 뒤, 강 안에 모래를 부으면 된다는거야.
상류의 여과스톤 설치 이후에, 제방을 쌓아야 하는 곳은 쌓고, 수심을 높여야 돼,
이것은 강 본류를 정비 할때 하면 되는 사업인데,
지금 하는 사업은 정수시설화 사업이야.
물이 흐르는 곳이 정수기능을 갖추도록 모래 강으로 만들고,
물을 저장하는 곳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이중보로 오염물질 유입을 막는거지.
각도조절형 세굴 방지대, 이중보, 여과스톤 설치 이후에
하수처리장에 영양 염류 저장 배수지 설치해서,
수경 재배농가에 사용하고 남은 폐양액에 섞고 부족한 영양분만 비료로 섞어,
비료 낭비 막고, 환경 파괴막는거지.
그리고 나서 강 본류 정비 사업을 국토부가 다시 추진해서, 제방 쌓고, 수심 높이면 높이고,
부족한 모래 체워넣는거지.
이것까지 다 하고, 이제 디자인 사업, 문화 사업하는거야.
이중보 위에 캡을 씌워서, 이중보가 설치되어있는지 모르게 만들고,
그 위에 수생식물을 키우면서, 이중보 기능은 그대로 가져가도록 하는거지.
이때 어도 사업도 함께 하면서, 강 생태계 종을 번식시켜서 강에 푸는것도 같이 해야겠지.
지금 4대강에 해야 하는것은 정수 시설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