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잘 된 일이야 우리 함께하지 않는 이 순간들이
눈뜨면 조금은 어색하겠지만 이제 곧 익숙해 질꺼야
보고싶은 마음에 네게 바로 달려가고 싶지만
오빤 지금 완전한 사랑 지킬 자신이 없어
그저 바라보며 한없이 그리워하며 눈물을 참으며
그렇게 지워야 하겠지
우리 지난추억 생각이 나도 너의 미소 잊으면 안돼
너를 사랑해 너무나 사랑해 하지만 그냥 널 보낼게
후회하는 마음에 두 손 모아 기도하고 싶지만
오빤 지금 영원한 사랑 지킬 용기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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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이라는 노래가사인데 마치 오빠가 진짜 하는말같아...
장거리에 바쁜일 때문에 나를 챙겨주지 못해서 나한테 상처만 될것같아서 더 사랑해주고 싶어도 자신이 없다고 오빠가 잘떠났다 생각할수있게 여기서 그만하는게 날위하는것같다고 오빠가 나한테 말했지...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다. 니가 뭘하든 평생 사랑해줄수 있는데... 아직도 난 기다리고 있어...
우리가 다시 시작할수 없다는거 잘 아는데 그게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