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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조정석


무서워서 숨어 아무것오하지못하는 당신.

한때 당신이 부르는 노래를 들으며 환상에 젖기도 했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순간의 감정일뿐

시간이 지나가면 무뎌지고 잊혀지는 감정에 불과하단걸 깨달았습니다.


당신도 알리라고 생각합니다.

원래의 당신의 배우자 거미씨에게 돌아가세요.

저는 당신 좋아했던 이유의 80프로는 거의 지민이랑 닮아서였습니다.

당신이 귀엽다고 생각은하지만

당신을 받아들여서 수많은 유부남들에게 공격받고 조롱당하고

성적으로 농락당하고... 이런것을 감수할만큼

당신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원래 살았던 당신의 삶을 사세요.

오랜시간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런데 당신도 딱히 뭘 한것같지는 않네요.

씨에프에서 몇번 본게 다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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