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킬링로맨스
남자 사용설명서 (2013) 감독의 신작
관람객들의 평이 중간이 없고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
어떤 영화냐면,
이원석 감독 : 사람들한테 용기를 주는 영화야
정재형 : 어떤 사람에게....??
이선균 : (지그시) 뭐, 나도 감독이 될 수 있다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선균이 후시 녹음할 때
보통은 저 때 연기를 왜 저렇게 했을까 반성하고 후회하는데
이번에 킬링로맨스 후시 녹음할 땐 영화 찍은거 자체를 후회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연인 이선균과 이하늬가 두 손 꼭 붙잡고
둘 중 한명이라도 도망가면 안된다,
너 이거 찍는거다? 진짜 찍는거다? 하고 영화 찍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샷이 익숙하다 했더니..
파스타에서 둘이 연인이었지?!ㅋㅋㅋ
그래서 친한가 봐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영화 무대 인사에서 이선균이
"재밌게 보시면 댓글 많이 남겨 주시고
아니면 좀 남기지 말아주시고...." 이래가지고
관객들 다 웃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인터뷰에서 이하늬가 한 말 ㅋㅋㅋ
촬영 내내 현타가 왔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