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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11 |2023.04.20 21:50
조회 20,603 |추천 12
작년 12월에 그만두고 바로 취직할까 했는데.... 조금 쉬어야지 했는데 벌써 4개월이 지나버림.
하... 
추천수12
반대수10
베플ㅇㅇ|2023.04.24 11:13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서 쓰는것도 아니고... 당장의 생활비가 없어서 돈 빌려야하는게 아니라면... 좀 편하게 쉬는건 어때요? 제가 직장 생활 10년하고 지금 5개월 째 쉬는 중인데 처음 2개월 쉴땐 좋았는데.. 한달 더 지나니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나만 뒤쳐지는건 아닌지... 다들 바쁜데 나만 머하는건지.. 근데.. 생각해보니 앞으로 직장 생활 최소 25년은 더 해야하더라구요. 잠깐 반년, 1년 그냥 정말 편하게 아무생각 없이 푹 쉬면 안되나...당장 생활비가 없는것도 아닌데 무엇을 위해 이렇게 돈돈돈,일일일,남들과의 끊임없는 비교를 하고 있는걸까... 그냥 다 내려놓고 편하게 푹 쉬어보세요. 어처피 다시 일 할꺼잖아요.
베플ㅋㅋㅋㅋㅋ|2023.04.24 10:54
계획없이 퇴사해서 그럼 퇴사할땐 '일단 좀 쉬었다가...' 이런 생각으로 퇴사하면 안됨. 향후 계획 다 짜놓고 퇴사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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