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인간극장 케플러편 보는데
수건으로 논쟁하는 거 웃기고 귀여워서 가져옴 ㅋㅋㅋㅋㅋ
너희는 몇 장 써? 나는 두 장 써 ㅋㅋㅋㅋ
논쟁의 시작은 지금껏 샤워 후
수건을 두 개씩 써왔던 유진이를 폭로하는 히에 ㅋㅋㅋ
그니까 어떻게 한 개씩 쓰냐며 급발진하는 유리더
다른 멤버들에게 수건 하나 쓰는지 두 개 쓰는지 물어봤다가
하나 쓴다는 대답에 충격 받은 하트 강쥐
자연스레 1 수건파와 2 수건파로 나뉘는 케플러..
믿을 수 없어 다시 한 번 물어보지만
그 당연한 걸 왜 묻냐는 표정의 퀸다연 ㅋㅋㅋㅋㅋㅋㅋ
머리 하나 몸 하나 해서 딱 두 장 필요하다는 강경 2 수건파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나로 충분히 말릴 수 있다는 강경 1 수건파의 끝장 토론 ㄷㄷ
맞아 이거야 그리고 얼굴이랑 머리랑 같이 닦으면... 찝찝해
+ 추가 논쟁 던지는 심소정
김채현: 이게 왜 있어?
강예서: 이게 왜 없어..??
케플러 멤버가 9명인데
히에랑 채현이 빼고 전부 춘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서 연기도 하는데
기분 안 좋으면 화장실 가서 욕도 한다는 유리덬ㅋㅋㅋㅋㅋ
모아놓고 보니 꽤 웅장한 욕실 세계관..
마지막으로 신곡 Giddy 추는 케냥이들
멋지고 귀엽고 예쁘고 다 하는 우리 애들 ㅠ
숙소 생활까지 도와주는 웃수저인 듯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