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에서
오랜만에 최화정이 출연하는데,
문화재 도둑 스컹크의 비밀 파트너 '이춘자' 역을 맡음
극 중 이춘자는 학창시절 우연히 취미 삼아 개발한 해킹 프로그램으로 국가의 부름을 받고 일한 엘리트 출신.
탁월한 정__과 해킹 실력, 특수 장비 제작은 기본이고 선견지명으로 미리 사둔 미래형 주식과 특허 덕분에 재력까지 갖춘 능력자.
17살 때 카이스트 조기 입학
취미로 안기부 해킹 프로그램 만들었다가
강제로 안기부 요원이 됨
국가에서 버림받았는데
미리 사 둔 주식 잭팟 터져서 벼락부자됨
자동차 자동주행기술 특허로
현재 재벌이 돼서 좋은 일을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