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미남 도루왕 이대형
자신을 리드해 줄 수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고 밝혔는데
이상형 조건을 그대로 '복붙'한
8살 연상 김숙
'어린 남자' 대형을 보호해주는
든든한 보디가드 역할부터
남자가 차도에 서는 거 아니야
장을 볼 때도 폭풍 카리스마 뿜뿜뿜
알고 보니 이대형이 몸 관리 때문에
과자를 못 먹었다는 얘기를 듣고
안타까워했다는 김숙
연하 썸남을 위해서라면
아예 마트를 통째로
사주고 싶은 게 누나의 마음
울 대형이 까까 + 우유에
아낌없는 플렉스
나이 마흔에 과자 플러팅에
홀딱 반해 버린 '대형 아기'
그까짓 과자는 시작에 불과함
햄버거 가게 사장 김병현에게
분점을 내달라고 요구하는 김숙
가게도 잘 사주는 누나
'가모장' 김숙의 매력에
쏙 빠져 버린 '샤이 가이' 이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