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막게임현질에 일억팔천 쏟아부운 사기꾼(전남친) 고소

쓰니 |2023.04.21 13:46
조회 708 |추천 0
우선 카테고리와 맞지않는 내용을 올려죄송합니다.
일년좀넘게 사귀고 알고지낸지는 횟수로 오년정도 된 사기꾼새끼가저한테 이천오백만원을 빌려가서 게임에 처쓰고지 중학교동창, 10년넘게 일한 회사 사장님한테총 일억팔천 사기쳐서 빌려가서 오롯이 게임에 쳐썻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에 빌려준계기는 코로나가 한창일 때시력이 저하되는 느낌에 대학병원을 가게되었는데,혈관이 과도하게 길어져서? 눈에 주사와 레이저 치료를 해야한다며치료를 안할 시 실명까지 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했습니다.(이 때 세번정도 대학병원에 같이 방문했었습니다.)
이때 치료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힘들다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몇번했었고당시 저는 만기된 적금도 있고해서 700만원정도를 빌려주었습니다.몇차례 병원비 목적으로 사용한다고해서 빌려주니까 합 이천오백정도되더라구요.
후에 알고보니 같은 레파토리로중학교동창, 10년 넘게 같이일한 사장님한테도 돈을 빌렸고합이 일억팔천정도 되었습니다.
고발 후 담당수사관한테 병원비 명목으로 돈을 빌렸으나 실상은 게임비였다고 말했고여차저차해 징역 1년 3개월 받았습니다. 사기꾼새끼는 지금 대법원 판결을 기다리고있는데피해자들이 엄벌탄원서를 제출하게되면 적어도 형량이 늘어나지는 않아도 줄어들지는 않겠죠?(오래오래 힘들게살았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